'psn'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11/17 砂沙美 안티포나의 성가공주, 지금 지르러 갑니다!
  2. 2009/10/20 砂沙美 나도 해 보자, psp 팡야 포터볼 (2)
  3. 2009/05/31 砂沙美 psp를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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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옆구리를 찔러 안티포나의 성가공주를 사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오늘 PSN을 들여다보고 놀랐다

떡하니 안티포나의 성가공주가 psn에 등록이 되어있었던 것


지금, 지르러 갑니다~~~~!!!


소코, 이런 페이스로 루나 리메이크 시리즈 좀 내 주면 평생 고마워 할 거다


덤 : 사실 플레이할 시간이 별로 없어서 팡야도 받아놓고 진행을 제대로 못 하고 있고, FF 7도 못 하고 있는데 왜 사람들은 psn에 게임에 없다고 한탄하는 걸까.  클리어하려면 꽤 시간을 많이 들여야 할 텐데.  마음에 드는 게임이 없다면야 이해가 간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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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7 20:20 2009/11/1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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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해 보자, psp 팡야 포터볼

게임 2009/10/20 21:04 砂沙美
psp go가 출시한 이래 속속 psn으로 기존 psp나 클래식 게임들이 올라오고 있는 걸 보고 그 중의 하나를 구매했다.

그 이름은 "팡야"(...)

온라인 게임으로도 안 하고 있는데 포터볼을 구입한 이유는 단 두 가지 뿐이었다

귀여워서(...)
쉬워 보여서(...)

실제로 FF 7을 마저 다 할 때까지는 다른 게임을 구매하지 않으려 했으나 너무 롤플레잉만 하다보면 질릴 듯 하여 가벼운 스포츠 게임을 지른 것 까지는 좋았는데 여전히 소니코리아의 psn 서버 속도는 개판이라는 걸 증명해주더라.
처음에는 wifi로 자면서 psn에 접속하여 다운로드받기를 선택했으나 자고 일어났더니 파일은 파일대로 다 못 받고 끊어져 실패하고 pc 경유로 다운로드 받는데 걸리는 시간이 2시간.  겨우 700MB짜리가 저런 속도가 나온다.
반성해라, scek.  니들이 이따위로 굴면 psp go의 판매는 말짱 황이다.  게임 숫자도 숫자지만 영업점이 이따위의 속도를 자랑해서야 누가 물건을 사겠냐.  그냥 umd 사고 말지.  가격이 싸다고 덤볐더니 많이는 못 사겠더라, 라는 게 솔직한 생각이다.  또한 선불카드 방식도 좀 껄쩍지근한 것이 금액이 딱딱 맞아떨어지지 않기때문에 늘 일정금액이 남는다.  그것도 아주 아슬아슬하게.  그럼 다른 걸 구매하기 위해 선불카드를 초과 구매해야 한다.  보안상의 이유때문인지는 몰라도 유저들의 구매행동에 유저 스스로가 잔머리를 굴리게 하는 것은 장사할 생각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모르겠다.  사실 선불카드 계산을 하다 지름신이 도로 돌아가버리는 바람에 구매하지 않은 것도 꽤 된다(...)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구매한 팡야.  실제로 플레이해 보니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쉬워보인다는 말은 철회해야겠다.  생각보다 각도를 잡는다거나 파워를 맞춘다는 등의 조건이 힘들어서 익숙해지기 전까지 절대로 만만한 게임이 아니다.  좀 더 훈련하여 능숙해지면 몰라도

손노리의 어스토2도 구매해야 하는데 일단 이걸로도 게임이 넘치므로 당분간 게임구매는 안 할 예정.  덤으로 이전에 동생이 보내 준 FF7 CC도 아직 안 하고 있는데 이걸 어느 세월에 다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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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0 21:04 2009/10/20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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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를 질렀습니다

게임 2009/05/31 13:49 砂沙美

루리웹 psp정보게시판

사실 E3가 끝날 즈음에 psp를 지르기로 했었다.  신 기종이 나오면 동생을 시켜 연말에 가져올 수도 있는 거고.  일단은 그렇게 생각을 했는데.....

위의 정보들을 보고 울컥해서 아래의 그림과 같은 짓을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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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psp 질렀습니다.  요즘 서서히 가격대가 떨어지는지 쿠폰가가 늘어나는 걸 보고 질렀습니다.  본체와 메모리를 각각 따로 구매했는데 배송비 포함하여 무려 28만원이 들어갔습니다Orz.  이걸로 은행잔고는 0원입니다.  다음주에 월급이 들어온다지만 그건 언제가 될 지 아무도 모릅니다.

물론 커x이 안 되는 놈을 샀으니 umd를 돌려야하지만 원래부터 umd에는 흥미가 없었습니다.  오직 psn의 ps1게임들을 보고 산 놈입니다, 데헷☆  현재는 FF 7과 각명관 시리즈가 땡겨서 지른 셈이긴 하지만 언젠가 그란디아 시리즈나 FF 9가 psn으로 나오겠지요.  사실 해 보고 싶은 umd게임이 있긴 있지만 이놈은 요즘 영문판만 팔고 있고 일어판이 없는 고로 생각 자체를 안 하고 있지만 서울에 사는 AAru군이나 일본에 사는 동생에게 중고로 얼마까지 구할 수 있는지에 대해 가격절충을 해서 구해야겠지요. 
그래도 한글판으로 나와있는 "용사주제에 건방지다 2"는 한 번 구입해서 해 보려 합니다

이걸로 잠자고 있는 ndsl에 이어 휴대용 게임기가 또 생기는군요,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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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31 13:49 2009/05/31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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