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7/10/23 砂沙美 결국 옆나라에선 샤아전용 핸드폰까지 나오네
  2. 2007/05/14 砂沙美 핸드폰 구입 시, 가장 고려하는 점 (2)
  3. 2006/11/14 砂沙美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 (2)
  4. 2006/10/23 砂沙美 잊지않겠다, SK텔레콤 (6)
  5. 2006/09/02 砂沙美 주로 사용하는 커뮤니케이션 수단

[ETC] 샤아 전용 휴대폰 발매 - by 루리웹 취미정보게시판

일본에서는 퍼스트 건담의 샤아, 라면 잘 팔리는 모양인지 여러가지 샤아전용 굿즈가 나오는 걸 심심치않게 본다.  그 중에서 가장 압권이었던 것은 노트북이었던가...
그런데 이번엔 그 노트북의 아성을 깰 만한 물건이 굿즈로 등장했다.  그것은 바로 휴대폰!

폰 생김새는 무덤덤한 편이지만 저놈의 거치대가 사람을 환장하게 만드는 디자인이었으니...(링크를 따라가 보면 안다)

저걸 보며 든 생각들

- 역시 빨간색이군.  그럼 흰색에게 언제나 밀리는 걸까?
- 배터리의 3배 빠른 충전속도, 3배 빠른 소모?
- 통화품질은 괜찮으려나?  소프트뱅크 자체가 우리나라의 LGT와 비슷하다던데(싸고 통화 잘 안 되고)
- 저걸 가지고 다닐 사람들은 충전할 때 남에게 보여주기가 좀 뭐하겠다
- 전화가 울리면 뉴타입 특유의 띠리링 하는 소리가 기본 벨로 들어있는 걸까?
- 버튼마다 샤아의 한마디가 들어있다거나, 착신통화음으로 이케다씨의 한마디가 들어있다거나...?
- 얼마나 잘 팔리는 걸까, 저렇게 만들면?

해 주는 김에 아무로 전용 굿즈보다 샤아전용 굿즈가 더 많이 보이는 걸 보면 아무로의 컬러는 너무나 무난하여 별로 튀지 않는다는 이유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그러고보니 퍼스트건담 이외의 굿즈 생산품들이 나오는 걸 거의 못 봤네.  자폭광을 위한 W의 히이로 유이 전용 물건이라거나, 건담 파는 게 취미인 이들을 위한 가로드 전용 물건이라거나, 여왕님 만세인 사람들을 위한 디아나 여왕 전용 굿즈라던가 등등

무언가 상품성이 있겠다 싶은 걸 저렇게 제깍제깍 만들어 팔아제끼는 일본을 보면 신기하다는 느낌과 동시에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덤 : 동생이 소프트뱅크인데 저걸 사라고 하면 날 죽이려 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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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3 19:37 2007/10/23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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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구입시 가장 고려하는 점은?

핸드폰을 잘 바꾸지 않는 편이긴 하지만 3~4년 정도 사용하다보면 겉은 멀쩡해도 속이 변질(?)되는 일이 생겨 이 때를 주기로 바꾸곤 한다. 요즘 번호이동이니 재가입이니 뭐니 하는 제도가 있다 하더라도 내 경우는 좀 별난 경우라 죽어도 "기기변경"으로만으로 하다보니 저런 것도 핸드폰 구입에 망설임을 끼치는 주요 영향이 되기도 하는데 뭐니뭐니해도 물건을 고를 땐 자신의 생각도 중요하지만 주위의 가까운 사람들의 의견도 들어봐야 하더라

1, 내구성이 좋아야 한다
: 어이없을 정도로 잘 넘어지고 고꾸라진다. 시력이 나쁘다보니 필수적으로 물건을 살 때 내구성을 따지게 되더라. 가방 속에 폰을 넣어다니지 않고 주머니에 넣어다니기 때문에 구르고 넘어지면 기계도 같이 손상을 입게 된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오래된" 기종을 찾는다. 요즘 기종들은 다양한 기능들이 많아 좋을 지 몰라도 내구성에 있어서는 거의 쥐약에 가깝기 때문에 꺼리는 편이다.

2, 액정이 크고 활자가 시원시원해야 한다
: 딱 효도폰 같은 스타일이 내게 맞는 스타일이기는 한데 그걸 쓰려니 좀 뭐하다. 그렇기 때문에 효도폰을 제외하고 액정이 크면서 활자가 시원시원하면서 굵은 폰트를 가진 폰을 선호한다. 그래야 문자를 보내든 폰북을 편집하든 번호를 입력하든 시간단축을 할 수 있다

3, 가급적이면 LG폰으로...But
: 삼성폰을 약 3년동안 써 봤는데 그넘의 천지인 입력방식은 나와는 너무나 맞지 않았었다. 삼성폰으로 문자를 입력하려면 3분이 넘는 문장도 LG폰의 입력방식덕으로 가면 2분이 채 넘지 않는다. 덕분에 LG로 또다시 갈아탄 이후 줄곧 LG폰만 써 오고 있는데 이게 참 편하더라. 남들은 천지인 방식의 입력이 좋다고들 하지만 나와는 영 맞지 않는데 핸드폰 내구성은 또 삼성이 좋아서 입력방식을 포기하느냐 내구를 포기하느냐의 갈림길에서 선택을 해야 할 때가 많다. 현재 어머니 폰이 삼성폰이라 골탕을 좀 많이 먹고 있는데 내구성 하나는 괜찮은 편이더라, 진짜

4, 슬림폰, 슬라이드폰은 지양할 것
: 내구와 밀접한 관련이 좀 있는 편인데 액정이 두 개가 아닌 하나만 있는 슬림폰이나 슬라이드폰은 넘어지거나 삐끗했을 경우 액정이 고장나면 꽤 난감해진다. 게다가 내구성도 별로 안 좋더라(힘 조절을 잘못 하여 여닫다 어머니의 슬라이드폰 고장낼 뻔 했음)

5, 기타
: 손에 쥐는 묵직한 감이 있어야 안정감도 있고 들고 있을 때 잘 떨어뜨리지 않는다. 주머니에 넣기는 좀 난감하지만 패션이 문제냐, 사용상의 편의성이 중요하지. 또한 핸드폰 본연의 기능인 전화 거는 방식이나 문자보내는 기능만 내게 맞으면 OK. 다른 부가적인 기능중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건 알람/모닝콜 기능인데 내게 있어 핸드폰은 전화기가 아닌 시계이기 때문이다. 알람과 모닝콜 기능이 다양하게 존재하면 그걸로도 만족하는 스타일

현재 가지고 있는 폰이 LG-KP3400인데 두께가 좀 두꺼워 주머니에 넣어두고 다니기엔 좀 부적절한 넘일지 몰라도 상당히 만족하며 사용하는 중이다. 동생이 골라준 넘답게 이런저런 다양한 기능이 존재하긴 해도 별 쓸모가 없어서 현재는 시계기능으로만 유용하게 사용하는 중이다. 어차피 전화기이니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건 인정하는 거고

디자인이고 뭐고 따질 거 없이 핸드폰은 전화 잘 되고 문자 잘 날아가고/오며 내구 튼튼하고 알람기능만 충실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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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4 22:04 2007/05/14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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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의 이야기

일상잡담 2006/11/14 01:18 砂沙美

몇 가지 묶어서 쓰는 일상의 이야기.  최근은 아르바이트도 끝났으므로 집에 있는 일이 현저히 늘어난데다 결국 야행성 훼인으로 거듭나는 과도기에 접혀있는 관꼐로 현재 상당히 생활패턴이 불규칙히다

1, MSN, 웹캠이 제대로 안 되잖아, 이거~!
- 매주 토/일요일이면 동생과 화상대화를 하는데 요즘은 왜그런지 자주 끊긴다.  그것도 내가 마우스를 건드리거나 혹은 몇마디 하지 않을 때, 낮에는 그럭저럭 괜찮은데 부모님이 계시는 저녁이면 이 현상이 일상적으로 일어난다.  아무래도 네트워크의 문제 같은데 이걸 잡아낼 수 있는 방법을모색해봐야겠다.  이런 일이 한두번 정도면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겠지만 반복되면 상당한 스트레스가 아닐 수 없다.  그런데 클X박X나 마비노기를 굴릴 때는 전혀 상관없이 굴러가는 걸 보면 좀 이상하다?  설마 MSN의 독자적인 문제?  주위에서는 스카이프라는 메신저를 써 보라고 하지만 더이상은 메신저를 늘리기 싫다

2, 설치하여 늘어나는 프로그램들
- 마비노기를 PC의 중심으로 돌리다보니 서버점검하는 시간에 맞춰 일어나서 PC를 꺼야한다는 난점이 생겼다.  물론 그냥 내버려두고 자도 되지만 생각보다 PC의 그래픽카드 쿨러가 꽤 시끄러운 편에 속하기에 가끔 깨곤한다.  그렇기에 찾아본 윈도우 자동종료 프로그램.  물론 실행에서 명령어를 입력해주면 그걸로도 해결이 되지만 사소하게 분까지 초로 환산하여 입력하려니 이 짓도 한두번이어야지-_-;;  사용소감은 꽤 쓸만하다는 것.  그러나 역시 습관적으로 하던 플러그 뽑기를 하지 않고 대기전력으로 남겨두자니 그것도 신경이 쓰인다.  덤으로 클X박X를 좀 더 편하게 이용해보고자 코난 데스크탑검색이라는 것도 설치해봤지만 클X박X만 아니라면 때려죽여도 사용하고 싶지 않은 프로그램 되겠다.  나중에 삭제도 안 되는 괴이한 녀석이면 참으로 난감해지는데...

3, 어머니 휴대폰 주소록 정리
- 삼성 핸드폰에 치를 떨어보기는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  전용 프로그램이 있는 건 당연하겠지만 이게 참으로 괴약한 게 최소버젼이 40MB짜리고 사용하고 싶은 걸 선택해서 다운받아 설치하는 용도인데 전화번호부/카메라/일정관리 등을 사용하려면 무려 풀버젼인 80MB에 가까운 용량을 받아 설치해야 한다.  덤으로 메신저, MP3연주기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겉보기로는 상당히 다양한 기능을 한 곳에 집중시킨 것 같지만 그로 인하여 엄청 무겁다.  게다가 PC보다 폰의 활용성이나 조작성이 더 어렵다.  삼성만 사용하던 사람들은 다른 걸 사용하지 못한다고들 하지만 난 정말 웬만해서는 삼성 핸드폰을 사용하고 싶어지지 않다.  결국 며칠에 걸쳐 어머니의 주소록을 모두 갱신해주고 끝났지만 이 일로 인해 삼성과 LG의 휴대폰 조작구조에 대해 조금 생각해봐야 했다

4, 마비노기 메신저 포기
- 결국 옮겨가기를 하지 않고 알고 있는 사람들만 친추를 건 뒤, 훗날 다시 만나는 사람들은 새로 친추를 걸기로 결정했다.  안정성은 아직도 장담할 수 없고, 좋게 평가되던 채널기능이나 계정인식기능/수신거부기능이 사라진 듯 하다.  덤으로 접속하면 무조건 온라인 상태.  귀차니즘이나 사정 상 장기간 오프라인으로 해 두지 않으면 안 되는 사람은 어쩌라고?  게다가 소스와 기능들을 왕창 축소시켜놓고 "리뉴얼했어요, 더 좋아졌어요"라면 사람들이 믿겠냐, 데브캣?  이건 완전 사기라고

시간은 빠르게 흘러 벌써 11월 중순에 접어들고, 2006년도 이렇게 흘러가는구나.  과연 1년동안 내가 무엇을 했는가에 대해서 조금 생각해 봐야 할 시간을 가져야 할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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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4 01:18 2006/11/14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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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않겠다, SK텔레콤

일상잡담 2006/10/23 23:07 砂沙美

명의와 소유주가 다르면 미치도록 고생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낀 하루.

동생의 출국이 얼마 남지 않아 핸드폰 정리를 하려 하니 골치 아픈 게 아만저만이 아니라 대리점에 문의하러 갔더니 난감한 표정만 짓던 걸 아직도 잊을 수 없다.  현재 우리집 핸드폰 구조가 어떻게 되어있는가 하면...

- 011
명의자 : 나 / 실소유주 : 동생
명의자 : 나 / 패밀리 실소유주 : 어머니
명의자 : 동생 / 실소유주 : 아버지

- 016
명의자 : 나 / 실소유주 : 나

이런 구조가 되어있다.  둘 다 핸드폰 가입을 했을 당시인 1996~1999년에는 장애인도 셀롤러와 PCS 둘 다 가입할 수 있었고 할인을 받을 수 있었기에 둘 다 가입하여 하나는 내가 쓰고, 하나는 아버지가 쓰는 방향으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게 시간이 지나 내 명의의 셀롤러가 구형이 되어 기기변경을 할 일이 생겼더랬다.  그래서 새 것으로 바꾸었으나 이걸 동생이 엄청 부러워하여 아버지가 양보한 게 화근이었으니, 당시 영업대리점(새끼영업소라고도 하더라)에서 에이징을 하여 나와 동생의 명의와 기계를 뒤바꿔 놓은 것이 골치의 화근이 되었다
세월이 흘러 통합번호 010이 등장했고, 제도도 바뀌어 한 번 탈퇴하게 되면 이미 할인을 받는 회사가 있으므로 재할인을 받을 수 없게 되었기에 내 명의는 번호를 포기하지 않는 이상은 필요없다고 죽일 수도 없는 암담한 현실에 처해버렸고, 한 번 해지하게 되면 011 번호는 그대로 날아가 두 번 다시 사용할 수 없는 번호들로 자리잡게 되었으니

이에 몇 가지 질문을 써서 대리점에 들고 가서 물어봤더니 아래와 같은 답을 얻기는 했지만 미심쩍은 건 어젼하더라.

1, 어머니와 아버지의 번호를 살리면서 효과적으로 저 명의들을 정리할 수 있는 방법
: 패밀리 번호를 죽이고, 아버지가 동생의 명의를 인수하는 것.  참고로 한 번 탈퇴했다 재가입할 경우, 011의 번호는 날아감.  또한 명의변경 시, 그 달 사용했던 요금은 모두 정산시키고 변경하는 순간부터 새 명의자의 요금이 다시 계산 됨

2, 번호를 살리면서 동생명의를 해지하고 내 패밀리로 불러올 수 있는 방법
: 없음.  해지하는 순간부터 011 번호는 날아가고, 새 010 번호로 불러들여야 함

3, 휴대폰 정지
; 기계의 유무는 상관없이 번호만 가사상태로 살려두는 방법.  월 3500원정도 소요되며 장기부재 시, 그에 해당하는 서류를 가지고 대리점을 방문하여 등록하면 무기한으로 풀릴 때까지 번호를 묶어둘 수 있음

4, 수신 전용 서비스에 대하여
: 수신전용 서비스는 없어진 지 오래.  가장 비슷한 방법으로는 기본료 슬림(\12.500)으로 발신제한을 걸어둘 수 밖에 없음


여하간 가족인 경우 귀찮아지기 싫다면 빌려주는 것에 대해 신중하고, 남에게는 아예 빌려주지 말 것.  가끔 대리점에서 저런 삽질을 하여 일을 꼬아버리는 경우가 종종 생기므로 꼬이기 싫으면 대리점이 아닌 고객센터(부산에는 몇 군데밖에 없더라)에서 직접 해결할 것.

잊지 않겠다, SK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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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3 23:07 2006/10/23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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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주요 커뮤니케이션 수단은 무엇인가요?

이글루 밸리의 이번주 테마에서 트랙백
커뮤니케이션 수단이라, 아마 일차적으로는 상대방과의 의사소통을 위한 눈, 귀, 입, 손 등이 있을 것이고 그 외의 도구로는 아래와 같은 것들을 가끔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역시 귀차니즘이 발동하면 만사를 제껴두고 모든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중단(...)해버리는 만행도 잘 저지르는 편.


- 핸드폰 : 보통은 시계대용이지만 그래도 제깍제깍 받는 센스를 발휘해준다. 그러나 받기 싫을 때는 벨이 아무리 울려도 받지 않기도 한다. 내가 귀찮으면 그걸로 그만.

- 블로그 :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글로 써서 표현해 두면, 남이 와서 그 글을 읽어보고 동의하거나 반대하면 남기는 답글이나 트랙백으로도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는 참으로 묘한 기분이 들었던 기억이 난다.

- 메일 : 간간히 확인하는 편이라 시간이 좀 걸리는 편. 요즘은 몰아서 보는 경우가 잦아 그다지 효용성면에서는 떨어지는 편인데 확실히 sms나 블로그를 이용하다보니 활용빈도가 좀 떨어지더라

- msn / 네이트온 : 옛날에는 msn신도라고 불릴 정도로 충실히 사용했었으나 언제부터인지 상당히 무거워지면서 늘 온라인으로 두지 않고 가끔 필요할 때마다 접속하게 되어버렸다. 네이트온은 sms송신 전용으로 네이트온의 접속율은 msn보다 훨씬 더 떨어진다

- 온라인 게임 : 새로운 관계나 기존 관계를 유지하는데 써먹고 있는 온라인 게임. 접속하면 혼자 있거나 혹은 누군가가 있기는 하지만 역시 귀차니즘의 압박은 여기서도 여지없이 발휘된다. 귀찮다고 쪽지/메시지를 모두 닫아두고 게임에만 열중하다가도 퍼뜩 생각나서 온라인으로 바꾼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다


...설마 사용하는 1인 매체와 메신저의 사용율을 알아보기 위해 이런 테마를 넣은 건가, 라는 억측이 드는 건 혼자만의 상상력이려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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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2 22:34 2006/09/02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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