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11/22 砂沙美 윈도우7 xp모드에서 사용중인 것들
  2. 2009/10/25 砂沙美 윈도 7로 갈아탄 것까지는 좋았는데...
  3. 2009/06/13 砂沙美 요즘 윈도우 재설치를 하면서...

현재 윈도우7의 xp 모드에서 사용하는 것들

- 파일 리네임 프로그램
: 사진정리할 때 쓰는 파일 리네임 프로그램이 윈도우7에서 먹히지 않는다.  별 수 없다
- 각종 고지서 메일
: 생각만큼 잘 안 열린다.  별 수 없지.  보안때문인 모양인데 어떻게 하면 열리고 어떻게 하면 안 열리더라.  연구 중
- 휴대폰 벨소리, 주소록 수정용 프로그램
: 새 버젼이 나왔는지 체크하지 않아서 구 버젼 사용 중(...)  게으르다


사실 이 이외에는 딱히 xp 모드를 쓸 일이 없긴 한데 최근 카스퍼스키도 윈도우7에 대응되는 버젼을 올려줘서 돈 내고 못 쓰는 눈물나는 사태는 면했다.  가끔 xp모드를 사용하게 되면 "으...이게 뭐야..."라는 느낌도 드는 게 os 갈아치운 지 얼마나 되었다고 벌써 이렇게 적응해서 이전 os를 쳐다보지 않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그나저나 얼른 파일 리네임 프로그램부터 좀 찾아봐야겠네.  저만한 성능을 가진 놈이 없었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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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2 18:57 2009/11/22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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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했다...Orz

은행 인터넷뱅킹이 사람을 엿먹이는 바람에 시험삼아 AAru의 옆구리를 강력하게 찔러 요즘 한창 줏가를 올리고 있는 윈도우 7을 설치해보게 되었다.  일단 밤에 다 받아두고 dvd로 구워둔 다음, 작업은 오늘 아침부터 시작을 했는데....


- 최종적으로 모든 장치를 연결하고 완전히 설치가 끝날 때까지 약 6시간 가까이 걸렸다
- 확실히 이전의 os들에 비해 설치하는 게 쉬워졌다.  이젠 마우스질이 가능하다(VIVA!)
- 알아서 드라이버를 잡아주긴 하지만 못 찾는 게 몇 개 있다.  미리 준비하고 설치할 것
- 일부 프로그램은 지원하지 않으므로 설치 전 호환성을 따져보고 설치할 것
- 현재 돈 주고 산 카스퍼스키가 아직 윈도7을 지원하지 않으므로 울며 겨자먹기로 V3 Lite를 설치해뒀음.  언젠가 Kav가 지원이 되면 당장 갈아탈 예정
- mirc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특정 핫픽스를 설치해야 함.  그 파일이름이 뭔지는 까먹었음
- MS 오피스, 한글 2007.  모두 이상없이 설치되고 작동하고 있음
- 아직 스카이프는 못 깔아봤음.  공식홈을 가니 윈도7에 대한 이야기가 없음
- 빵집도 못 깔아봤음.  현재 알집 깔아놨음(...)
- 마비노기 클라이언트 런쳐는 돌아가는데 클라이언트가 돌아가는지는 테스트해보지 못했음


가장 치명적인 것은 창고하드의 일부 자료가 어떤 이유에서인지 몰라도 대부분 날아가버렸다는 것.  덕분에 남은 용량이 60GB였는데 어느 새 337GB를 사용할 수 있다고 나온다는 거다.  잃은 것은 대부분의 동영상과 게임 구동에 필요한 프로그램들.  웃기게도 동생이 모아둔 만화책, 내 개인적인 자료와 음악들은 날아가지 않았다는 거다.
os를 갈아타는 김에 하드 정리를 하라는 신의 계시인가 아니면 무언가 다른 걸 잘못 조작해서 데이터를 날린 건가....T_T

덕분에 상당히 허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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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5 18:56 2009/10/25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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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가 귀찮으니 원도우 재설치도 1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  그것도 드라이버도 잘 찾아놓지 않아서 설치하면서 식겁하는 상황이 가끔 생긴다.  pc에 대한 애정이 식은 게야...;;;

그런데 요즘 들어 꽤 귀찮아 진 것이

"정품혜택 얻으려고 별 쑈를 다 하는 것보다 그냥 정품이나 프리웨어 설치해서 편하게 살자"

주의로 바뀌었기에 요즘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을 나열해보자면...

윈도우 : 비정품.  정품인증 안 하고 그냥 산다(...)
오피스 : 정품.  가정용으로 싸게 나와서 질렀었다.  무진장 편하다
dvd라이팅 프로그램 : 이응.  프리웨어
그림편집 프로그램 : 페인터닷넷, 포토웍스.  둘 다 프리웨어
음악재생 프로그램 : 알송, 제한적 프리웨어
영상재생 프로그램 : 곰플레이어, 프리웨어
이미지캡쳐 프로그램 : 캡순이, 프리웨어

이외에도 몇가지 더 있긴 하지만 그들은 모두 핸드폰이나 psp에 종속되어있는 독자적인 프로그램이라 따로 집계는 하지않는다.  사실 저정도만 있어도 가정에서 사용하는데 크게 문제되는 게 없기에 넘어가고, 올해 10월경에 나오는 윈도우 7도 dsp나 리테일로 하나 질러볼 계획이다.  적어도 윈도우는 하나 있으면 오래도록 사용하니 말이다.  문제가 있다면 리테일이든 dsp든 동생방의 pc는 사양이 좀 딸려서 윈도7이 먹힐지 먹히지 않을지 의문스럽긴 하지만.
사실 한글도 필요하긴 하지만 요즘은 오피스보다 한글이 더 비싸다(...)  예전에 1만원하던 그 815도 어디가고 없고 지금은 오피스와 많이 닮아진 한글이 가정용/기업용을 구분하지 않으니 그렇게 비싼가 보다.  덤으로 요즘은 한글보다 워드로 작업하는 게 더 많으니 한글사용과는 점점 멀어져가고 있고.
ms는 이걸 노린 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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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23:10 2009/06/13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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