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에 본서버로 패치될 마비노기 G11 엑스트라 업데이트가 테스트 서버에 추가되었다고 한다
여러곳에 그 정보들이 올라왔는데 일단 공지사항을 기반으로 몇 가지 감상을 써 보고자 한다

테스트서버(08.8.5)패치내용

1, 자동생산
: 수련이 제대로 되려는가는 모르겠는데 일단 하나씩 올려 만들어야 하는 삽질이 사라졌다.  물론 재료는 올려놔야 한다.  그런데 보통 5~10묶음정도였는데 자동생산을 하면 그 이상을 올려도 되나?  아마 여러개를 한꺼번에 돌려도 가능한 것들이 저 자동생산의 적용을 받을지도 모르겠다.  여러개를 한꺼번에 올려도 하나만 만들어지는 것들은 어쩌면....

2, 변신컷신 생략
: 우오오, 이것은 좋은 것이다!!  요즘은 그렇게 그래픽카드가 딸리지 않지만 그 컷신으로 인하여 고통받았던 옛날을 회상하면 참 씁쓸하다.  이런 건 진작에 좀 하지...

3, 브류나크 활성화
: 얻어만 놓고 쓸 일이 없어 이멘마하 은행에 처박아 둔 잉여나크(...)를 쓸 일이 생긴 건 좋은데 아직 스파크를 안 배웠다(현재 연습랭).  그 미칠듯한 페이지를 어떻게 다 모은대냐Orz

4, 거래 시, 하단에 큼직한 글자로 상대방의 캐릭터명 표시
: 이건 아마 사칭사기나 기타 사기로 인하여 생기는 문제에서 비롯된 것 같은데 그러느니 차라리 폰트를 유저가 선택할 수 있도록 폰트를 여러개 넣어주지 그러슈?  그러기엔 너무 무리인가...  그래도 없는 것보다는 나으니 일단은 합격점

5, 울라대륙의 일부 문게이트 삭제
: 찾아보니 던젼 앞의 문게이트가 사라졌다고 한다.  그렇게 되면 마을 근처의 던젼들은 몰라도 페카나 피오드같은 문게이트가 멀거나 없어지는 지역의 던젼 접근성은 많이 떨어져 안 그래도 찬밥신세를 면치 못하는 던젼들은 더더욱 소외받을 것 같다.  기왕 하는 그 자리에 귀환석을 캘 수 있는 문게이트 쪼가리를 남겨두던가 혹은 고장난(게이트가 열리긴 하되 활성화되지 않아 타기만 할 수 있는)문게이트를 만들어 있는 폼이라도 냈으면 좋겠다.  가능하다면 센마이와 블라고평원과 아브네아 호수에도 하나씩 더 놔 주면 안 되겠냐, 데브캣?

6, 와인 타이틀 획득조건 완화
: 그러면 뭐하냐.  난 아무 짓도 안 하고 딱 나흘 묵혀서 갖고가면 펜키스트가 "이건 와인의 모독이오!"라고 화만 내는데...

6, 수제 골렘의 하향
: 한 때 골렘에 열광하다 지금은 이상한 쪽으로 흘러버린 라마쥬에게 있어 의미없는 이야기가 될 지도(...)

여하간 많이 바뀐 것 같기는 한데 과연 본서버에 들어오면 어떤 반응을 얻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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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7 22:14 2009/08/07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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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이번주에 실험을 가장한 새 pc가 탄생되는 시기를 맞이하여 윈도우를 새로 설치해야 할 일이 생겼다.  그러나 이전에 내가 즐기면서 만들었던 nlite를 다시 만들려니 드는 고민들이 있었으니..

- 업데이트 통합패키지같은 형태로 나오는 건 아무래도 안 되겠다
- nlite를 설치하려면 닷넷프레임워크가 반드시 필요한데 깔기 귀찮다
- 인터넷에 떠도는 윈도우들을 얻어볼까?
- 그냥 서비스팩2 cd를 넣고 1시간 이상을 업데이트에 소진해볼까?
- 비스타로 갈아 타?
- 지난번에 시험삼아 nlite로 패치를 묶어봤더니 700mb가 넘는다, 이걸 워쩌나?

등등등

사실 가장 현실적인 방안은 서비스팩3로 가는 방법이지만 이걸로 갈 수 없는 게 내가 사용하고 있는 웹캠 vx-3000의 드라이버가 서비스팩3에선 최적화가 되어있지 않아 무지막지한 굉음 및 잡음을 선사한다는 점이다.  덕분에 동생과의 화상전화가 되지 않을 정도니까

남은 방법은 두 가지.  비스타로 갈아타던지, 인터넷에 떠도는 스누피 버젼이니 준 버젼이니 하는 커스텀 윈도우를 받아서 사용하는 수 밖에 없을 듯 하다.  그렇다 하더라도 업데이트 패치하는데는 역시 그와 비슷한 시간이 걸릴 듯한 느낌은 들지만 말이다

그나저나 옆방의 pc는 아무래도 하드를 제외하곤 모두 갖다버려야 할 듯 하다.  이젠 아주 종료도 안 되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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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3 19:57 2008/08/13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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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전투시스템의 변경이 테스트 서버에서 이루어졌다는 것으로 현재 마비노기 관련 커뮤니티들은 난리가 났다.

* 전투 시스템이 변경됩니다.
- 지력의 마법 대미지 반영률이 커집니다.
- 활이나 석궁을 들었을 때 근거리 조준 시간이 조금 길어집니다.
- 애로우 리볼버의 스태미나 소모량이 늘어나고 대미지가 소폭 감소합니다.
- 활이나 석궁을 들었을 때의 원거리 대미지가 카운터나 윈드밀 같은
  근접 스킬의 대미지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변경됩니다.
- 컴뱃 마스터리 스킬의 추가 효과로 근접 공격 대미지 밸런스 보너스가 랭크당 1씩 추가됩니다.
- 레인지 컴뱃 마스터리 스킬의 추가 효과로 원거리 공격 대미지 밸런스 보너스가
   랭크당 1씩 추가됩니다.
- 체력이 근접 공격의 밸런스에 영향을 주도록 변경됩니다.
(전투 시스템 변경은 충분한 테스트를 통하여 각각의 효과나 밸런스등이 조정 되어 정식 서버에 투입할 예정입니다.)


현재 솜씨를 찍기 위해 생산을 올리고, 그에 따라 중국인의 유입이 늘어났었으며(지금은 게임진흥법의 개정으로 줄어든 상태), 자칭 궁수/전사/마법사라는 규격을 일부러 정해 싸워대는 유저들이 끊이지 않았었는데 결국 제작사가 밸런스에 손을 대기 시작한 것이다

사실 라그온1도 조금 하다 말았지만 그동네만큼 밸런스를 떡주무르듯이 주무른 업체도 보지 못했기에 이번 데브캣의 패치에도 은근히 걱정 반, 기대 반이 섞여있긴 하지만 사실 라마쥬에게 있어 저 패치는 거의 무의미한 편이다.  어차피 생산하다 활 들게 되었고 그에 따라 득은 좀 봤지만 게임 라이프에 크게 변화를 준 것도 아니었으며 전투를 잘 하지 않기에 길드 전투에 있어 조금 더 민폐를 끼칠 뿐 마비노기 이멘마하 알바 라이프에 크게 영향을 주는 패치가 아니기 때문에 둔감한 건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회사 내부에서도 이번 게임진흥법의 개정으로 중국인의 유입이 줄고 신규보다 올드유저들이 눌러앉아 있다 점점 줄어드는 경향을 보이는 등의 악재를 타개하기 위한 방편일 수도 있겠지만 많은 유저들이 바래왔던 밸런스 패치이므로 개인적으로 요즘 말하는 "개념패치"라고 인정하고 있다

과연 어떤 식으로 본서버에 패치가 이루어질지는 모르겠으나 게임의 흥망성쇠를 가늠하는 밸런스 패치인만큼 좀 더 신중하게 유저와 회사가 서로에게 이익이 되는 패치가 되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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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4 22:47 2007/07/04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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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마비노기에 그다지 관심이 없다보니 자이언트 여자캐릭터가 테스트 서버에 업데이트 된 것도 모르고 있었는데 늘상 다니던 곳에 가 보니 자이언트 여캐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 냅다 테스트 서버로 들어가 봤습니다

그런데 이전에 만들었던 자이언트 남캐가 사라지고 자이언트 캐릭터카드가 두 장 생겨 있더군요-_-;;  결국 이전 자이언트 캐릭터는 삭제되었다는 말이 되겠네요(내가 공지를 제대로 못 읽었나...그런 소린 못 본 거 같은데...)

여하간 대강 캐릭터를 만들고 나서 나오를 만나고 튜토리얼 필드로 내려와 보니 10살짜리 여캐는 자라목 소녀였습니다Orz.  17살은 확실히 몸의 균형이 잡혀있는 편이었지만 10살은 어딘지 모르게 균형이 남캐보다 더 못한 듯한 모습을 보이더군요.  뭐라고 할까.  얼굴은 남캐인데 몸은 인간을 세로로 늘려놓은 격이라고 할까....

채널은 새벽 1시가 넘어서도 꽉참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는데 실제로 들어가보니 플레이하는 유저는 그다지 많지 않아 보였습니다.  남캐가 처음 등장했을 당시의 엄청난 호응도와는 사뭇 다르더군요.  아마 접속한 시간대가 시간대이거니와 방학기간이 아니다보니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여하간 난생 처음으로 제대로 메르엘 얼굴도 쳐다보고 진지하게 퀘스트도 플레이하며 튜토리얼 필드에서 돌아다니다보니 발견한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아마 서버점검을 통해 수정되겠지만, 자동전투로 전투가 행해지지 않는 것과 미믹을 타면 캐릭터의 눈이 미믹밖으로 보이지 않는 문제가 있더군요.  덤으로 이건 솔직히 좀 불만인데 채집성공모션이 남캐는 "웃샤!"포즈라면 여캐는 "아이 좋아~팔짝팔짝"포즈입니다.  어째 덩치가 있는 자이언트에게는 좀 안 맞는 거 같은데 수정할 생각이 없나 봅니다, 이건.  차라리 인간같이 "띠링띵~"포즈였으면 그 엽기도는 좀 내려갔을텐데 말이지요

마을로 나와 보니 몇몇 자이언트 여캐가 보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이전만큼의 호응도는 없더군요.  반짝 특수 매출은 노릴 수 있을지라도 이 컨텐츠가 과연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서는 좀 생각해봐야 할 문제인 듯 합니다.  그래도 17세의 자이언트 여캐는 기본값으로 본 몸매는 예쁘더군요.  이젠 옷만 좀 많이 나와주면 딱일 듯 합니다.  아마 기본적인 컨셉은 격투소녀인 듯 한데 웬만하면 전 격투소녀보다는 양손검 소녀로 키우고 싶더군요.

이외에도 크루크와 키리네 뒤에 있던 집의 비밀이 밝혀졌는데 결혼식장이었습니다.  인간과 자이언트 혹은 자이언트끼리가 결혼할 수 있고 신랑 혹은 신부나 하객이 엘프이거나 엘프지지자일 경우 참석에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  엘프마을도 마찬가지로 엘프와 인간 혹은 엘프끼리 결혼이 가능하고 신랑 혹은 신부나 하객이 자이언트계일 때 역시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  스릴 넘치는 향연이 펼쳐질 것 같아 보이는데 어째서 자이언트와 엘프는 결혼할 수 없는 걸까요.  설마 타우네스와 아트라타를 엮어 준 이후에나 가능할까요...?(그러니까 카라젝을 활용하란 말이다, 선상결혼식!)  그나저나 왜 왕을 내버려두고 재상이 주례를 보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도입될 시즌 3.  요즘 들어 유저들에게 많이 어필하는 듯한 컨텐츠를 추가하고 있는 데브캣이지만 어째 유저들의 반응이 시큰둥한 듯 보입니다.  지난번의 주사위나 합주도 처음에는 반응이 상당히 좋았다가 곧 시들해지는 걸 보면 역시나 유저들이 많이 줄기는 줄었나 봅니다.  그래도 이렇게 발전을 하려 애쓰는 걸 보면 아직까지 데브캣이 이 게임을 완전히 손 놓은 건 아니라는 듯한 기분도 듭니다

덤 : 이 날을 위해 자이언트 어시카드를 묵혀두고 있었다!  여왕님 헤어스타일은 없더군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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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31 02:24 2007/03/31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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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 G6 S2의 시작

마비노기 2007/02/24 17:40 砂沙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이 지나 간만에 접속해보니 G6의 S2가 도입이 된 모양이다.  새로운 던젼, 합주액션, 마법강화, 새로운 펫이 골자인데 그 중에서 겪어본 것들만 간략히 써 보고자 한다

1, 펫 미믹
- 이건 테스트 서버에서 해 본 것이지만, 이게 어째서 동물이냐, 데브캣?  동물이라는 기준이 대체 뭔데?  이건 단순히 물체에 마력이나 혼이 깃든 존재잖아.  일단은 테스트 서버에서 나무미믹이 당첨(?)되어 굴려봤는데 생각보다 시끄럽다.  유저가 미믹에 숨어버리면 원래의 미믹의 눈이 아닌 유저의 눈이 밖으로 드러나고 이동속도는 딱 미믹의 이동속도 그대로가 된다.  처음에는 유저가 미믹 속에 숨으면 데미지를 경감시켜준다 해서 좀 기대했었으나 실제로 맞아보니 다른 펫보다 방/보가 아주 조금 높을 뿐 몬스터에게 입히는 데미지는 생산펫 다음으로 센 측에 속해서 별달리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래도 ai만 잘 짜 주면 인식분산은 되니 곰 잡을 때 장렬히 희생해줘서 고맙더라.  아직 석상은 만들어보지 않았지만 들리는 말로는 미믹을 기준으로 등급이 어풀 이상, 덩치가 대형 이상이라면 잡아먹을 수 없으며 먹어서 소화시키는데 드는 마나는 한 번에 12정도 든단다.  인큐버스나 서큐버스를 동상으로 만들었다는 소문은 돌고 있지만 실제로 본 적은 없으며 나무미믹은 6*6의 인벤에 1인승, 엔틱미믹은 6*9의 인벤에 3인승(...관이냐...?)이다

2, 합주 액션
- 한동안 마을에서 나가지 않으니 심심해서 악기연주 A랭크 수련을 다 해버리니 합주액션의 퀘스트가 날아들었다.  당연히 오라고 하는 npc는 네일.  오냐, 니 알바 매일 돌아주는데 일부러라도 못 가겠냐.  알바시간에 보자, 면서 어슬렁어슬렁 걸어갔더니 간만에 이멘마하 광장에 드문드문 사람이 보이더라.  연주하는 사람, 네일과 대화하는 사람, 돌아가는 사람 등등.  합주액션을 얻으면 파티창을 띄웠을 때 합주파티를 만들 수 있고 각자의 파트에 주어진대로 파티장이 악기연주를 시작하면 연주가 되는 모양이다.  그러나 그 전에 라마쥬는 하다못해 악기연주 9랭크라도 만들어야 연주하면서 몸에 빛이라도 나지-_-;;

3, 파르 던젼
- 만년설에 덮인 동네 발레스에서 레우스 강가로 가는 도중의 산맥구석에 자리한 신규던젼.  이번에도 상당히 힘써서 만들었다는 티가 팍팍 나는 게 음악도 음악이거니와 던젼의 배경이 상당히 아름답다.  현재 18세가 되어 레이디 드레스를 입고 있는 라마쥬가 너무 추워보일 정도로 시린듯한 느김을 주는 곳인데 특징이 있다면 이전의 던젼과 같은 매끈한 길이 아닌 얼음을 얼기설기 이어만든듯한 울퉁불퉁한 길이 이 던젼의 특징이다(지하미로를 생각하면 됨).  덕분에 고저차에 익숙하지 못하면 중간에 걸려 뻘짓하는 경우도 생기지만 워낙 이런 일이 생기는 것도 드무니 무난하게 돌아다닐 수 있을 듯.  수준은 딱 알비 일반이나 론가 일반같은 느낌이랄까.  보스룸에서 약간 배경의 차이가 있는데 론가의 경우는 콜로세움같은 곳의 낮은 문을 갖고 있다면 파르는 콜로세움형태의 돔의 절반이 얼어 그 위에 입구가 있는 구조다.  차라리 그 바닥을 깨고 다른 입구를 찾아 제단에 특수한 제물을 바치고 다른 던젼으로 들어갈 수 있는 구조라면...유저들이 지겨워하겠군-_-;;  몬스터들 중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펭귄과 겨울무장을 하고 나타난 임프.  펭귄은 다구리 속성인 듯 하지만 워낙 데미지가 약한데다 귀엽다보니 얻어맞아도 그다지 화가 나지 않으며 임프는 금괴와 미스릴광을 드랍하다보니 새로운 금괴의 조달처가 될 가능성이 높지만 그 임프를 만나기가 좀 어렵다는 게 문제.  론가가 나무열매/야자열매 던젼이라면 파르는 고급광산(?)던젼으로 자리메김을 할 지도 모른다

그래도 서버 오픈한 지 2시간정도 지나 들어가서 그런지는 몰라도 여전히 사람이 드문 광경을 볼 수 있었으며 간만에 이멘마하나 발레스에 드문드문 사람이 보이긴 하더라.  그런데 어지간히 유저이탈에 제작사가 속이 탔는지 1개월이상 휴면계정에 한하여 무료환생카드를 뿌리는 걸 보니 좀 씁쓸하다.  기존 유저들은 그럼 던젼이나 클리어하고 놀라는 건지 원....-_-;;  하긴 이런 이벤트 자체가 내개는 무의미하지

당분간은 또 언제 접속할 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날로 새로운 모습으로 변해가는 마비노기가 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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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4 17:40 2007/02/24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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