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에 해당되는 글 6건
- 2009/07/14 砂沙美 장마가 무엇보다 싫은 이유
- 2009/06/22 砂沙美 이런 날에 월차를 썼어야 했는데...
- 2008/07/24 砂沙美 비 좀 와라!
- 2008/07/08 砂沙美 벌써부터 덥구나
- 2007/07/02 砂沙美 장마를 기분 좋게 보내보자~
빨래가 안 마른다, 젠장.
빨래가 안 마르니 눅눅하다, 젠장
눅눅하니 쉰 내가 난다, 젠장
빨랑 장마따위 멀리 꺼져버려!!!!
덤 : 요즘 주말에 햇볕이 안 난다는 것도 문제다
빨래가 안 마르니 눅눅하다, 젠장
눅눅하니 쉰 내가 난다, 젠장
빨랑 장마따위 멀리 꺼져버려!!!!
덤 : 요즘 주말에 햇볕이 안 난다는 것도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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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오늘 같은 날에 월차를 내고 쉬었어야 하는 건데....
출근할 때부터 미친듯이 퍼부어대는 비를 뚫고 출근했더니 다시 점심 먹으러 올라갔다 내려올 때도 미친듯이 퍼부어대는 비.
누가 장마가 아니랄까봐 아주 퍼부어대는데 보통 이런 날은 출근 안 하고 싶던데 미리 이야기를 안 해 놨으니 별 수 없이 출근했다지만 정말 기분은 더러웠다, 쳇
이번달은 이렇게 끝날 거 같고, 다음에 비 많이 올 때나 태풍 불 때 몰아서 쉬어야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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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기권은 미친듯이 비가 온다는데 여긴 며칠 째 좋은 날씨의 연속이다. 하긴 이래야 한 철 장사인 광안리의 관광수입이 오르겠지만 실제로 사는 사람들은 더워 미치겠는데 비 좀 오기를 기원하고 있는 판이니...
며철째 계속되는 더위로 포스트 쓰기도 귀찮아지고 정신은 날이 갈수록 다른 세계로 여행을 가는 것 같고, 집보다 에어컨이 나오는 사무실이 더 좋아 보이는 계절이다보니 버티기 힘들다
더워 죽겠다. 누가 부산에서 기청제를 지내는 거냐!
비 좀 와라! 팍팍 와라! 많이 와라!
태풍 불라고 기지개를 켜며 한소리 했더니 주위의 반응이 상당히 싸늘해진다. 태풍 같은 천재지변은 비상근무를 서야 하는 날이니 말이다, 후하하하하
나와는 관계없는 일이니 태풍이든 장대비든 뭐든 좋으니 날씨가 좀 시원하게 바뀌었으면 좋겠다
...올해는 장마가 유달리 짧아 더 그런 느낌을 가지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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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기분좋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은?
장마를 기분좋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이라....좀 애매하다, 이거.
사실 장마라는 게 한 계절과도 거의 비슷할 정도로 1개월 내내 궂은 날씨의 연속인데 이 기간을 기분 좋게 보낸다는 건 나름대로 계절을 보내는 방법이 있던가 "난 비 와도 전혀 상관없는 감성의 서유자임~"이라는 말과 비슷하게 들리기 때문인데 그러고보니 나도 비와 전혀 무관한 감성의 소유자기인 하지만 불편과 제약이 많으니 비 오는 날을 결코 좋아하지는 않는다
그래도 저렇게 날이 궂고 흐린 날이 지속되면 딱 하나 좋은 점은 햇볕을 덜 보기 때문에 땀을 덜 내고 돌아다닐 수 있다는 점이라고 할까
그래서 생각하는 장마를 기분 좋게 보내는 방법!
- 비 오는 날은 빗소리를 들으며 독서
: 비 오는 날은 대부분 사무실이나 집 안에서 보내는 게 일상이니 빗소리를 들으며 독서하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이다. 요즘은 장애인 사업편람 뒤져보는 게 대부분의 일과이다보니 자연적으로 이런 환경이 조성되기도 한다
- 전 부쳐먹기!
: 집에 있을 때 가능한 스킬. 전을 사실 참 못하는 편인데 그래도 못할지라도 꾸역꾸역 만들어 먹다보면 그럭저럭 먹을만 하다. 비를 보면서 전 부쳐먹고 tv 보는 게 최고
- 잔다
: 달리 쾌적하게 보내는 방법은 없다. 그냥 잔다. 자면서 잊는다. 잊지 않으면 감성적으로 스물스물 짜증이 밀려올 때가 있기 때문이다. 요즘은 아르바이트로 이짓도 편하게 못 한다는 게 단점
계절을 이기는데 있어 각각의 노하우는 있을지라도 대중적인 노하우는 그다지 많지 않은 듯 한데 이글루스 유저들의 생기 넘치는 노하우를 기대하고 있다(날로 먹을 심산이냐!?) 그러나 과연 비 오는 날이라 하더라도 기분이 좋고 나쁘고를 느끼기보다 일상을 보내는데 바빠 현대인들은 그런 걸 편하게 느낄 여유가 있을까부터 생각해봐야하지 않을까
장마를 기분좋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이라....좀 애매하다, 이거.
사실 장마라는 게 한 계절과도 거의 비슷할 정도로 1개월 내내 궂은 날씨의 연속인데 이 기간을 기분 좋게 보낸다는 건 나름대로 계절을 보내는 방법이 있던가 "난 비 와도 전혀 상관없는 감성의 서유자임~"이라는 말과 비슷하게 들리기 때문인데 그러고보니 나도 비와 전혀 무관한 감성의 소유자기인 하지만 불편과 제약이 많으니 비 오는 날을 결코 좋아하지는 않는다
그래도 저렇게 날이 궂고 흐린 날이 지속되면 딱 하나 좋은 점은 햇볕을 덜 보기 때문에 땀을 덜 내고 돌아다닐 수 있다는 점이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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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 오는 날은 빗소리를 들으며 독서
: 비 오는 날은 대부분 사무실이나 집 안에서 보내는 게 일상이니 빗소리를 들으며 독서하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이다. 요즘은 장애인 사업편람 뒤져보는 게 대부분의 일과이다보니 자연적으로 이런 환경이 조성되기도 한다
- 전 부쳐먹기!
: 집에 있을 때 가능한 스킬. 전을 사실 참 못하는 편인데 그래도 못할지라도 꾸역꾸역 만들어 먹다보면 그럭저럭 먹을만 하다. 비를 보면서 전 부쳐먹고 tv 보는 게 최고
- 잔다
: 달리 쾌적하게 보내는 방법은 없다. 그냥 잔다. 자면서 잊는다. 잊지 않으면 감성적으로 스물스물 짜증이 밀려올 때가 있기 때문이다. 요즘은 아르바이트로 이짓도 편하게 못 한다는 게 단점
계절을 이기는데 있어 각각의 노하우는 있을지라도 대중적인 노하우는 그다지 많지 않은 듯 한데 이글루스 유저들의 생기 넘치는 노하우를 기대하고 있다(날로 먹을 심산이냐!?) 그러나 과연 비 오는 날이라 하더라도 기분이 좋고 나쁘고를 느끼기보다 일상을 보내는데 바빠 현대인들은 그런 걸 편하게 느낄 여유가 있을까부터 생각해봐야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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