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에 해당되는 글 52건

  1. 2008/05/09 砂沙美 이글루스에도 레몬펜을 달다 (2)
  2. 2008/01/09 砂沙美 이글루스에 바라는 것
  3. 2007/12/28 砂沙美 2007년 내 이글루 결산!
  4. 2007/10/15 砂沙美 자폭 vs 서비스 변경 (4)
  5. 2007/10/11 砂沙美 이글루스 메인페이지 리뉴얼테스트 (2)

레몬펜이 티스토리에 이어 이글루스에도 등장했다.  난 이미 개인계정의 블로그에서 사용하고 있던 중이라 현재 이글루스에 설치한 레몬펜은 계정과 비교하여 속도체험을 하고자 설치한 케이스지만, 스킨의 차이인지는 몰라도 개인계정쪽보다 이글루스쪽이 쬐끔 더 느리다는 걸 느끼곤 한다.  그래도 자주 다니는 곳에서 보는 레몬펜은 정겹기만 하더라

최근 들어 자주 사용하지 않게 되긴 했지만 그래도 이게 없으면 허전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그만큼 익숙해져서일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이글루스나 티스토리의 경우는 미리 소스가 붙어있다보니 자신이 필요할 때마다 붙일 수 있는 플러그인 형태라 꽤 편하지만 개인계정의 경우는 일일이 코드를 갖다붙여야한다는 게 차이점인지라 그 점에 있어서는 좀 번거롭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물론 스킨에 따라 쪽지가 날아다니는 경험도 겪어봤기에 충분히 대응할 수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좀 귀찮은 건 귀찮은 법이다

레몬펜을 잘 사용하는 방법이라고 할 것 까지는 없고 개인적으로 주로 사용하는 용도로는
- 괄호가 너무 길어질 것 같은 경우
- 내가 써 놓은 쪽지에 남이 쪽지로 댓글을 달았을 경우(반대의 경우도 해당)
- 형관펜을 그어 내용을 부각시키고 그에 따른 부연설명을 해야 할 때

이정도로 쓰니 가장 적절하던데 요즘은 많이 개선되어 쪽지가 심하게 눈에 띄게 표시되는 일도 없으며 로딩속오에 부하를 거는 경우도 많이 줄어들어 상당히 사용하기 편해졌다고 생각한다.  물론 예전에도 괜찮은 프로그램이었지만 날이 갈수록 사용자의 요청에 맞춰 개선되는 중이라고 할까

앞으로 레몬펜(오픈마루)의 발전에 조금 더 다양하고 많은 기대를 걸어본다

덤 : 왜 그런지는 몰라도 체감속도가 좀 느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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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9 21:24 2008/05/09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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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에 바라는 것

트랙백 2008/01/09 00:00 砂沙美
내가 이글루스에 바라는 것은 바로 이것!
한동안 이글루스는 개인계정의 백업본으로만 운용되다보니 요즘 어디가 어떻게 바뀌고 얼마나 달라졌는지를 모르게 되어버리긴 했다. 그래도 이글루스는 내게 있어 블로그의 고향이며 주위 사람들과도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기에 개인적으로나마 바라는 점을 써 보고자 한다

1, 외부링크 추가 허용
: 말이 좀 애매한데 이글루내의 블로그들은 add link로 쉽게 링크가 가능하다. 그러나 외부링크를 걸려면 메모장에서 따로 외부링크 바로가기를 만들어줘야 가능하기에 늘 불편함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별 불만(?)없이 사용해오고 있는 편이다. 사실 이글루내에만 만족했다면 영원히 필요로 하지 않았을 기능이겠지만 지금은 여러 다양한 곳의 블로그의 링크를 걸다보니 조금씩은 필요해보이는 듯 하다. 이미 서비스 중인 거 혹시 나만 모르고 있나?

2, 좀 더 강력한 스펨방지대책
: 스펨을 막고 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뭔가 뒷맛이 개운치않아보이는 듯한 느낌. 스펨이 달리고 유저가 직접 설정하는 차원도 좋지만 회사측에서 좀 더 강력한 스펨방지대책을 세워주었으면 좋겠다. 하긴 이건 스페머와 회사의 죽어도 끝나지 않을 전쟁이니 지금 당장 대책을 세워달라는 건 아니지만 좀 더 신경을 써 줬으면 하는 바램

3, 덧글에 덧글을 달 수 있게!
: 사실 이건 이글루스때의 습관이 그대로 계정블로그에 적용된 케이스라 솔직히 별로 필요로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없는 것보다는 나은 것 같으니 써 본다. 일단 방문자의 댓글이 달리면 블로그주인은 다음 댓글이 달려 한꺼번에 댓글을 쓰거나 일일이 밑에 해당방문자의 이름을 언급하며 댓글을 단다. 그런데 여타 블로그 서비스와 같이 댓글에 또 댓글을 달 수 있는 기능이 있다면 어떨까. 어쩌면 이건 이글루스만의 장점일지도 모르는 일인데 불편하다고 개선해달라는 것이 주저된다

이미 계정을 차려 나간 지 근 2년이 다 되어가는 시점. 과연 나는 이글루스로 돌아올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계속 계정블로그를 쓸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두 가지의 툴을 다루다보니 어떤 점에 있어서는 이글루스가 좋고 어떤 점에 있어서는 계정블로그가 더 낫다는 생각을 수없이 해 본다. 그래도 각자의 장점이 있기에 둘을 강제로 합칠 수 없을지라도 서로가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조금씩 보완해나간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 본다. 그리고 이렇게 공개트랙백으로 이글루스에 바라는 점을 써 달라는 개발자가 있다는 점이 피드백을 받을 준비가 되어있다는 점으로 여겨져 그 점에 있어서는 좋은 평가를 하고자 한다

...감기약을 먹었더니 정신이 육체를 떠나는 듯한 느낌이 드는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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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9 00:00 2008/01/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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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내 이글루 결산!

PC/블로그 2007/12/28 20:22 砂沙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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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으로 글을 쓰려니 제대로 안 된다. 역시 이런 건 메모장이나 라이브에디터로 써야 제맛인데....Orz
여하간 최근 1년 반 동안 반 폐쇄형으로 살았더니만 트랙백은 하나도 안 걸리는 희한한 사태를 발생시킨 걸 볼 수 있었으나 글 쓰는 양은 작년과 별달리 달라지지 않은 걸 볼 수 있다. 사실 이 집이 메인이던 시절은 이미 지나갔으니 당연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지나가는 2007년과 다가오는 2008년 사이에서 내가 운영하는 블로그들은 과연 어떻게 운영하게 될까. 지금처럼 운영되면 더 바랄 게 없겠는데....

덤 : 역시 선거떡밥을 뿌리니 바로 물려오는 센스. 놀랐다,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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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8 20:22 2007/12/2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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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폭 vs 서비스 변경

PC/블로그 2007/10/15 00:31 砂沙美

현재 들어있는 이 카페24 계정은 2009년 4월 말이면 종료되는 당시의 光절약형 서비스였다.  갓 이글루스에서 옮겨왔을 때는 약 60MB정도의 용량이라 월 500원의 이용료를 내면서도 "이정도는 3년정도 버텨도 끄떡없을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결제한 것이었는데....

저 예상을 깨고 계정이 현재 난관에 봉착한 것
디카를 구입한 이후, 찍은 사진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사진의 양이 많으면 이글루스의 포토로그로 돌리고, 이글루스에 같은 포스트를 올리니 그 사진경로를 따서 붙여넣는 방법으로 혹은 일반적으로 사진 사이즈를 줄여 올리는 등의 잔머리를 굴렸으나 결국 1년 4개월정도의 계약기간이 남은 현 시즘에서 계정의 HDD용량이 반을 차지한 것이다.

현재 내가 택할 수 있는 방법은

1, 계정을 포기하고 이글루스나 티스토리로 돌아간다
: 어째 둘 다 요즘 상태가 불안해보여서 이것만은 하기 싫다

2, 자폭하고 다시 시작한다
: 어차피 이글루스는 댓글이나 트랙백이 없다뿐이지 포스트 본문은 저장되고 있으니 백업본을 이글루스로 두고 계정 자체를 자폭하고 다시 새로 시작한다.  그러나 댓글과 트랙백이 엄청 아깝다

3, 서비스를 상위 서비스로 신청한다
: 일단 계산기를 두들겨보긴 했는데 아직 계약기간이 남았으므로 광절약형에서 일반형으로 신청하려면 세팅비를 다시 줘야하고 그 남은 기간의 운영비를 계산하면 약 3만원의 금액이 소모된다.  그러나 이 계획을 실행할 경우 모든용량이 갑자기 배로 늘어나게 된다

4, HDD만 늘린다
: 간단하게 100MB를 늘리는데 월 500원의 부담이 들고 이것을 계약기간까지로 계산하면 약 1만원이 든다.  그러나 이 이후에 또 용량을 늘리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는 게 문제

사실 서버 내에 백업을 하지 않으면 아직은 더 버틸 수 있지만 몇 번 백업 다운로드를 받다보니 일부 문제가 되는 부분이 가끔 생기는데다 서버와 클라이언트의 데이터 이동에 의해 완전히 안정적일 수 없기 때문에 백업을 생각하여 머리를 굴리는 것인데 아직 약간의 여유가 남아있으니 조금 더 생각을 해 봐야겠다

그나저나 계정이 이렇게 용량압박에 시달리게 된 원흉이 디카였을 줄이야...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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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5 00:31 2007/10/15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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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글루스 메인의 다음버젼이 오픈베타테스트 중이다.  현재의 이오공감(이라 쓰고 이오 투기장, 이오싸움터, 이오콜로세움 등으로 읽는다)이 메인이었던 것을 화면을 분할하여 각 주 카테고리의 메인들을 조금씩 옮겨오는 방법을 채택한 모양이다.

화면배치도 배치지만 가장 눈에 띄었던 것은 2D의 이글루가 3D스러운 이글루가 되었다는 것.  어째 상당히 화려해지긴 한 듯이 보이는데 마음이 허전한 것은 왜 그런지 모르겠다.  아마도 2D에 비해 3D의 눈에 들어오는 면적이 적어서 그런가...;;;

그 외에도 테마들이 이오공감보다 우선시된 점과 공지배너(?)와 리뷰배너들이 로그인화면 밑에 자리잡고 있어 눈에 쉽게 띄게 되었다는 것.  그리고 여전히 푸르른 얼음을 나타내기 위해 디자인되어있다는 것 정도는 어렴풋이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꽤 괜찮고 편리한 구조로 만들어졌다고 여겨진다

그리고 마이의 기능이 살짝 바뀌었는데 폴더를 하나도 만들어놓지 않아서 현재 굉장히 난감하다.  이걸 언제 다 분류한대냐...Orz  사실 rss가 걸린 곳이 그다지 많지는 않지만 이런 식으로 주르륵 늘어놓고 살다가 이리저리 분류하려니 좀 골치가 아프긴 하다.  차라리 자신의 이글루에서 링크 부분을 아예 폴더형으로 나눌 수 있게 만들었으면 그것으로 인해 미리미리 분류를 할 수 있을 것이며 그것으로 rss를 분류할 수 있을텐데 말이다

아직은 많은 변화점을 찾지 못했고 수정해야 할 부분도 많지만 유저의 피드백을 충실히 받아들이는 이글루스가 앞으로 어떤 변화를 보여줄 지 궁금해진다, 그리고 조금 기대도 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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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1 21:53 2007/10/11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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