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그레이드'에 해당되는 글 22건

  1. 2009/03/21 砂沙美 ie 8로 업그레이드 후 생긴 문제점 (2)
  2. 2008/11/03 砂沙美 텍스트큐브 1.7.6 발표
  3. 2008/08/15 砂沙美 pc 교체 및 업그레이드
  4. 2008/08/08 砂沙美 질러라! pc부품!
  5. 2008/08/06 砂沙美 pc부품을 맞춰보자 (2)

ie 8의 속도가 7보다 낫다는 이야기를 들어 과감하게 업그레이드를 감행했다

결과는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았다.  이런 저런 잔 로딩속도의 체감이 좀 빠르게 느껴졌을 정도고, 7에 비해 크게 불편한 점은 없었었다.  기본 베이스가 7이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그러나 현재 블로그에 치명적인 문제가 있었으니 각 메뉴의 풀다운 메뉴가 하나도 안 뜬다는 거!!!

현재로서는 블로그를 이용하면서 많은 부분을 손대지 않으니 풀다운메뉴가 먹히지 않는다 하더라도 신경이 안 쓰이지만 그래도 되는 기능이 안 되다보면 은근히 답답하지 않겠는가.  아무래도 tnf에 버그신고라도 해야할 듯 하다

이럴 거라곤 생각을 못 했는데 말이지....;;;  당분간 포스팅은 불여우에서 해야할 듯 하다

덤 : 현재 ie 8의 새 기능인 "호환성 보기"를 하니 제대로 보인다.  이거 할 때 마다 일일이 해 줘야 하거나 혹은 tnf에서 수정해 줄 때까지 불여우에서 포스팅을 해야할 지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9/03/21 23:25 2009/03/21 23:25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lapile.cafe24.com/rss/response/2391199

댓글+트랙백 ATOM :: http://lapile.cafe24.com/atom/response/2391199

텍스트큐브 1.7.6 발표

PC/블로그 2008/11/03 17:32 砂沙美

텍스트큐브 1.7.6이 발표되어 냅다 설치해봤다.  이전엔 이것저것 주물럭거리며 새로운 기능을 찾아내는 맛에 꼬박꼬박 업데이트를 해 줬는데 요즘은 귀차니즘이 발동한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내가 필요로 하는 기능이 없어서인지 한동안 1.7.4에서 내버려두고 있었으나 adobe의 플래시10때문에 어쩔 수 없이 1.7.5를 덮어썼던 기억이 난다.  그러고보니 벌써 플래시 버젼이 10이 되었네...  날이 갈수록 기술은 진보하는 것 같지만 그 기술력을 제대로 활용하는 곳이 얼마나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

이번버젼에서 달라진 게 있다면 스펨필터가 설정에 있는 게 아니라 커뮤니케이션으로 이동한 것 정도.  그 외는 아직까지 글을 써 보지 않았으니 구체적으로 어디가 바뀌었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여기저기 주물럭거리다보면 무언가 나올 듯 해 보이긴 하는데 현재 좀 곤란한 상황이 하나 있으니...

rss리더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

이전엔 폼이라도 떴지만 이번엔 레이아웃조차 모두 망가진 상태로 "반갑습니다, 도우미님"이라는 페이지만 열린다.  음, 이건 캐쉬파일을 지워도 여전한데 버그인가...;;;

이 버젼이 아마 php4에서의 마지막 버젼이 될 지도 모르겠다.  적어도 1.8에서는 php5로 가겟다고 공언한 상태이니 그에 맞추려면 유저들도 php5로 가야할 테니 말이다.  무엇보다도 1.8에 내가 원하는 기능과 버그가 잡힌다면야 기꺼이 이전료를 내고 새 서비스로 들어가겠지만 크게 바뀌지 않는다면 상태를 좀 보고 판단해야할 것 같다

텍스트큐브 1.7.6을 제작해주신 TNF, TNC여러분 감사드립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8/11/03 17:32 2008/11/03 17:32
트랙백은 하나,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lapile.cafe24.com/rss/response/2391066

댓글+트랙백 ATOM :: http://lapile.cafe24.com/atom/response/2391066

pc 교체 및 업그레이드

PC/블로그 2008/08/15 22:41 砂沙美

집에 있는 pc들은 못 해도 1년 이상 최장 5년이 넘은 것들이 대부분이다.  게다가 요즘엔 그 시대가 빠르게 변하다보니 맞는 부품을 찾기가 어렵다.  설사 찾았다 하더라도 무진장 비싸던가.  그런 이유에서 이번엔 저렴한(결코 저렴하지는 않지만) 금액으로 pc를 새로 짜 보기로 했었으나 갑작스럽게 옆방의 pc가 말썽을 부리는 바람에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급하게 pc를 만들게 되었다

부품은 모두 도착했고 조립만 남아 있었는데 혼자 조립하다보면 약한 부품부터 착실하게 부숴먹는 징크스를 갖고 있어 지인인 AAru군을 불렀다.  여자친구와 함께 도착한 그는 일단 마루에 널부러져 있는 부품들을 주섬주섬 주워모아 조립을 시작한 지 30분여만에 한 대의 pc가 완성되었다.  ...난 케이스 하나 벗기고 맞추는데 20분이 넘게 걸리는데...;;;

일단 기본적으로 보드가 full atx라 케이스 안이 꽉 차게 들어가는데다 odd가 바깥에 있으므로 케이스는 전반적으로 좀 아담한 스타일이다.  남들은 블랙색상을 선호하여 블랙케이스가 잘 나간다지만 블랙제품을 사용하다보면 긁힐 경우에 그 흔적이 너무 눈에 띄기 때문에 일부러 화이트케이스를 선택했는데 괜찮은 선택인 것 같다.  덤으로 후면과 밑면의 쿨러를 구입한 것도 케이스 앞면의 푸른색과 어울려 모니터 뒤에 있는 본체가 양 옆으로 파란색을 내뿜고 있는 걸 보면 나름대로 뽀대도 나고
원래 hdd의 경우는 브라켓이 위에 장착되어 있었으나 파워와 너무 가까워 열 난다는 이유로 내가 밑으로 내려줄 것을 요구하여 AAru군이 밑으로 내리다보니 "누님, 이거 브라켓 하나 더 있으면 hdd 4개까지 달 수 있겠는데요?"란다.  상당히 무리하면, 의 이야기겠지만.  적어도 두 개만 붙어도 많이 붙는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건 좀 의외였다.  이 케이스가 그렇게 확장성이 좋았었나?  odd의 개폐방식도 신선했는데 옆의 버튼을 누르면 odd트레이가 내려온다.  이걸 보니 안면부나 후두부에 강한 충격을 줘서 혓바닥을 내 밀게 하는 양식과 닮지 않았나...하는 생각도 든다.  노렸구나, gmc

주위의 관심을 받고 있는 jetway ha-07.  확실히 사제쿨러를 달 수 없는 구조인 듯 했다.  정품쿨러를 다니 아주 빠듯하게 노스브릿지 방열판과 쿨러가 맞물리는데 이 사이즈의 쿨러가 아닌 이상은 달 수 없을 뿐더러 단다고 해 봤자 굉장히 어거지로 달아야 할 듯 하다.  훗날 정품쿨러나 몇 개 더 장만해놔야 하는 건 아닌가 모르겠다.  아니면 사용기를 읽고 그에 맞는 쿨러가 나왔다는 소문이 돌 때쯤에 사제쿨러를 하나 장만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하다.  hdd의 경우는 현재는 마스터가 ide지만 훗날 여유가 되면 sata로 바꾸어 속도를 높이는 방법도 생각해볼 수 있겠고

일단 이렇게 조립을 하여 마비노기를 돌리려니 충격적인 화면을 봐야 했으니

전 채널 꽉 참Orz

아놔, 나 오늘 이멘 알바 뛰어줘야 한단 말이다~~~~!!

덤 : 그래도 인터넷은 ie7을 설치해도 무리없이 부드럽게 잘 돌아가는 걸 보니 확실히 성능향상이 있긴 있는가 보다.  남들이 말하는 보드의 성능에 대해선 잘 모르겠지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8/08/15 22:41 2008/08/15 22:41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lapile.cafe24.com/rss/response/2390986

댓글+트랙백 ATOM :: http://lapile.cafe24.com/atom/response/2390986

질러라! pc부품!

PC/블로그 2008/08/08 22:40 砂沙美
오늘 결국 일을 저지르고야 말았으니...

- 코로나화이트로 케이스 구입
: 더 이상 하드를 늘릴 일도 없고 "나도 뽀대로 한 번 꾸며보자"라는 생각에서 질렀다.  가격은 쿠폰 박박 긁어서 38.300.  징하게 비싸다.

- 기타 부품 구입
: 브리즈번5000+
: EK 1G 6400 *2
: 유니텍 JETWAY HA07(맞나...)
: LG DVD-Multi GH-22LS30(라이트스크라이브 없음)
: 40mm 쿨러 *1
이렇게 뉴니님에게서 구입하게 되었다.  아마 월요일이나 화요일쯤에 웬 박스가 하나 동사무소로 날아올 지도...;;;  일단 이렇게 대충 시스템을 짤 준비가 끝났으니 이젠 아무 생각이 안 난다.  좀 아쉬운 게 있다면 캐쉬백을 노리고 있던 내게 있어 카드결제가 아닌 계좌이체라는 점이었다는 것.  조립은 광복절이 끼인 주말에 AAru군이 와서 해 줄 예정이지만 그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가능성도 높다.  그렇다고 무작정 기다릴 수는 없으니 cpu가 박살날 걸 각오하고 처음으로 조립에 도전해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으나 아무래도 안전을 선호하고 싶으니 주말까지 부품들은 방 한구석에서 잠을 자야한다.  참고로 모두 투자된 금액은 24만원(보드값이 좀 셌음...)

동생방의 pc 상태가 좀 더 오래 버텨줬으면 충분히 돈을 모아 쿼드코어로 갈 수 있었으나 지금 상황으로서는 좀 급하게 되었으니 별 수 없이 돈 되는대로 구할 수 밖에.

덤 : 워낙 더운데다 습기까지 맹위를 떨치고 있으니 부품을 제대로 버틸 리가 있으려나, 라는 생각은 든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8/08/08 22:40 2008/08/08 22:40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lapile.cafe24.com/rss/response/2390979

댓글+트랙백 ATOM :: http://lapile.cafe24.com/atom/response/2390979

pc부품을 맞춰보자

PC/블로그 2008/08/06 22:53 砂沙美

일단 며칠간 고민하며 짜 본 가상 pc 견적.  사실 느긋하게 하고 싶었는데 오늘 옆방(동생방)의 pc가 그륵거리며 수명을 다 해가고 있는 듯한 모습을 보니 덜컥 겁이 났다.  사실 부품을 못 구할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너무 낡다보니 다시 구하는 게 더 귀찮을 정도니 이 기회에 아주 싸그리 갈아치워두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기는 하다

1, cpu
- amd 페넘 아제나 9550 정품
- amd 브리즈번 5000
: 가장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 부분.  9550이 확실히 2.5배 가량 가격이 비싸지만 당분간 업그레이드할 일 없이 신경을 뚝 끊고 지낼 수 있을 정도의 성능(...)을 가지고 있기에 쉽게 미련을 못 버리고 있다.  브리즈번5000의 경우는 워낙 보급형으로 널리 알려지다보니 찍어놓은 것.

2, 보드
- 디앤디컴 DREAM TF780G AM2+
: 이번달 중으로 새 칩셋규격의 보드가 나온다기에 조금 망설여지고 있는 중.  그런데 이 보드들을 뒤지다가 뒤집어질 뻔 한 게 있었는데 보드에 당당히 "마비노기"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는 게 있더라.  설마 마비노기에 최적화된 보드는 아닐 거 같고(오래된 게임이다보니) 설마 나 과장 팔아 한 몫 챙기자는 보드?

3, RAM
- 디직스 DDR2 1G PC2-5300 *2
- EKMEMORY DDR2 1G PC2-5300 *2
: 5300이 수율이 가장 좋다고 해서 찍은 건데 수율이라는 게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다.  이 두 개를 찍은 건 "평생 a/s"라는 것 때문.  오오, 평생 a/s

4, 쿨러
- 잘만 CNPS-8700NT
- EVERCOOL VC-7 40mm 쿨러 *2
- 디직스 아이스피아 825T 4P 80mm 쿨러 *2
: 잘만쿨러는 어짜다보니 잘반 빠(...)가 되어 찍은 건데 9550이 아니면 굳이 필요는 없다.  9550의 쿨러가 시원치않은지 사제쿨러가 필수라는 이야기가 있어 찍어본 것.  40mm짜리는 현재 시스템의 40mm쿨러가 미칠듯한 굉음을 내고 있어 바꿔줘야할 필요성이 있기에 2개를 찍어봤고, 80mm짜리는 여유가 되면 새 케이스에 달아보려고 찍어봤다

5, 케이스
- gmc 코로나 화이트
- GMC B-27 블랙
: 케이스들을 구경하면서 어이가 많이 달아났는데 무슨 요즘 케이스들은 작업의 편의성보다는 뽀대를 중시하는 모양이다.  덕분에 작업하기 심히 괴로워보이는 게 인기를 얻고 있는 걸 봤다.  그래서 찍어 본 코로나.  뽀대를 중시하면 이 제품도 좋겠더라.  실용성을 생각하면 b-27.  싸고 심플하니까 찍어봤다.  원래 찍은 제품은 대풍이었는데 이건 뚜껑부분에 쿨러가 달려 있어 이걸 열고 닫기가 불편할 것 같아 패스.  그래도 아직까지 미련은 남는다(킁...)

6, odd
- LG DVD-Multi GH-22NS30 정품벌크
: 솔직히 따지자면 이건 어쩌면 필요없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요즘의 부모님 트랜드가 고용량을 따지시다보니 내가 매번 dvd를 구워드릴 수는 없는 일(그래도 가장 내가 많이 사용하긴 하지만).  이 기회에 파이오니아 dvd-rw를 넘겨주고 새로 lg를 사 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내 경우는 일본쪽 제품은 질기게 잘 사용하지만 국산제품과는 별로 궁합이 맞지 않는지 고장이 잦더라-_-;;

7, hdd
- 삼성 SATA2 160G (7200/8M) HD161HJ 정품
: 이미 sata2 500G가 있는데 무슨 생각이겠냐는 말이 들릴 것 같지만 어디서 주워들은 바에 의하면 시스템 하드의 성는에 따라 sata하드의 성능이 바뀐다는 말을 들었다.  즉 ide가 시스템하드라면 sata는 ide의 속도로 리미트가 걸려버린다는 것.  그래서 하는 김에 아예 sata로 마련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기존의 하드를 하나 여벌로 남겨두어 언제든 사용할 수 있게 준비하는 센스는 필요하겠지만

이번달은 완전히 적자모드로 돌아서겠구나...Orz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8/08/06 22:53 2008/08/06 22:53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lapile.cafe24.com/rss/response/2390977

댓글+트랙백 ATOM :: http://lapile.cafe24.com/atom/response/2390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