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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애니 감상

애니메이션 2008/12/21 19:44 砂沙美

이번주 애니 감상.  이제 13화짜리들이 다음주나 다다음주로 종결을 하게 된다

1, 뱀파이어 기사 & 백작과 요정
: 이 둘은 다음주와 다다음주로 종결하게 되는 작품이다.  뱀파이어 기사쪽은 나름대로 적절한 결말을 향해 잘 달려가고 있는 반면에 백작과 요정은 의구심을 들게 하는 결말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프린스와의 싸움은 안 나오는겨?  그냥 율리시스와 몇 번 투닥투닥하고 반시가 저 세상으로 가는 걸로 결말을 지을겨?  저예산이라 해도 이건 좀 너무하지 않심?  하려면 화끈하게 26화로 가던가 아니면 7권을 압축시키고 차라리 9권과 10권의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다뤄달라고!!

2, 흑집사 & 어비스
: 확실히 스퀘어의 근성으로 다시 나오는 캐릭터들이 있다.  음악도 여전히 좋고.  그런데 대체 어떻게 결말을 지으려는지는 모르겠다.  적어도 시엘의 과거가 한 번쯤 화끈하게 밝혀져야 할 것 같은데 떡밥만 풀고 알려줄 생각을 하지 않는 듯 하다.  그러고보니 요즘 애니나 만화의 트랜드는 영국 귀족인가?  엠마도 그렇고....  이번주의 어비스는 나탈리아의 출생의 비밀에 대해 밝혀지는 화인데 애니나 게임이나 바치칼을 탈출하는 장면은 꽤나 감동적이다.  아마 다음주는 케세도니아가 될 듯.  그나저나 조만간 이온이 이 세상을 하직하겠구나, 이 페이스대로 가면, 어흑

3, 건담 땡땡이
-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  오해의 뻥튀기를 통해 사지와의 추억을 모두 지우는 루이스(후덜덜)
- 그런 루이스를 찾으러 가겠다고 다시 찌질대는 사지.  이젠 세츠나에게 수정펀치를 가하고 그걸 담담하게 맞아주는 세츠나.  좀 성장했구만, 세츠나.  옛날엔 그런 거 알짤 없었을텐데
- 두 이노베이터들이 털리는 걸 보고 동요한 리본즈.  그의 프라이드에 금이 쩍쩍 갔으니 당연히 열받겠지.  그런데 패는 대상을 잘못 잡았다?  아무리 왕류밍이 깐죽거렸다 하더라도 진정한 프라이드의 소유자는 그렇게 대놓고 남을 패는 게 아니다.  이걸로 더블오 탈취계획이 발동되는데 과연 세츠나는 자신의 애기를 지킬 수 있을 것인가?
- 오늘도 존재감 0%인 빈곤왕녀님.  대체 왜 나오는 겁니까?
- 아버지와 아들은 서로 반대되는 길을 향해 달리고 있다.  아버지인 성난 곰은 애로우즈의 행동에 이의를 제기하며 사망 플래그를 점점 더 쌓고 있고 아들인 아기곰은 루이스를 찝쩍대다 오히려 그녀에게 호되게 한 방 먹고 물러난다.
- 다음주는 메멘트모리를 공략하는 듯 한데 과연 어떻게 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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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1 19:44 2008/12/21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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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애니 감상

애니메이션 2008/12/14 22:38 砂沙美

슬슬 끝나가는 작품들도 있고, 클라이막스로 치달아가는 작품도 있는 반면에 "이게 뭐냐?"라고 생각되어지는 작품도 있고....

1, 뱀파이어 기사 & 백작과 요정
: 만화에도 이런 장면이 있었던가 할 정도로 진행이 되고 있는데 결국 뱀파이어가 되었으므로 양부가 준 대 뱀파이어 무기를 사용할 수 없게되어 아이도에게 도움만 받고 있는 유우키.  게다가 속이 끓어 혼자 궁시렁거리고 있는 제로와 "네가 내 대신 리도를 잡지 않으면 심히 곤란하다"며 제로를 박박 긁어대는 카나메.  기억하건데 만화에서는 결국 제로가 유우키 앞에서 리도를 아작내는 걸로 끝났는데 애니에서는 이렇게 진행한다 손 치더라도 그 이후가 없을테니 어떻게 결말을 내려는지 모르겠다.  백작과 요정 쪽은 스토리 진행이 심하게 빨라 이젠 아예 포기상태가 되어간다.  그런데 이거 13화로 끝내기엔 두 화가 남지 않나?  설마 12화로 긑내려고?  26화로 만들기엔 이야기 진행이 너무 빨라!  이 두 작품의 공통점이 있다면 둘 다 미야노 마모루씨가 참여한다는 건데 한쪽은 약간 더 자란 세초딩(건담 더블오의 세츠나)이고 한쪽은 딱 세초딩의 꼬맹이버젼같은 느낌이 들어 실실 쪼개게 된다.  그나저나 이 성우 벌써 결혼한다지, 아마?  에드가의 내기는 불발로 끝나겠지만 리디아가 또 삽질해가며 구해주겠...(퍽)

2, 흑집사 & 어비스
: 다시 나타난 그렐.  역시 이 작품은 한 번 등장시킨 엑스트라도 완전히 죽지 않는 한 끝까지 써먹겠다는 스퀘어(...)의 의지가 느껴진다.  그래도 이 넘 덕에 꽤 웃으며 보긴 했지만 아무래도 르르슈의 오카마 버젼 같아서 좀 견디기 힘들다.  차라리 코드기어스를 보지 말앗을 것을...Orz  시엘은 점점 더 소년같아지고 있으니 마이야씨의 연기도 늘어간다고 할 수 있을 듯 한데 아직까지는 좀 불안해보이는 구석도 보이는 것 같다.  특히 고음처리.  어비스는 오랜 기간동안 나오지 않은 돼지토끼덕후 피오니 보는 맛이 쏠쏠했음.  루크는 대인배의 길로 가기 전인 소심남의 길을 열심히 달리는 중.  이 집안이 원래 소심한 집안이긴 하지만 대책없이 깡패짓하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  가이는 역시 대인배인 게 피오니가 작위와 재산을 돌려주겠다고 해도 자신은 지금 해야할 일이 있다며 그 제의를 거절한다.  다음주에는 시리즈 사상 비행사를 데리고 다니는 작품 답게 비공정이 등장할 듯

3, 건담 더블 오
- 아뉴 역시 이노베이터인 듯 하지만 본인의 의지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는 듯, 어로우즈에 있는 동료에게 무선신호(...)를 보내 발신기 역할을 잘 하고 있다.  발신기라기보단 휴대폰같구만.
- 신형인 가뎃사와 가랏츠에게 화력이나 무장으로 밀리는 티에리아, 안습.  역시 이노베이터들 중 올드타입이라 그런건가
- 탈출 중 격납고가 파괴되어 오라이저를 내보낼 수 없는 상태가 될만큼 중상을 입은 이안 아저씨.  공학도의 희망이~~~!!!
- 이안 대신 세츠나에게 오라이저를 가져다 준 사지.  그러나 그 뒤는 지옥이었으니...
- 오라이저를 받은 세츠나는 펄펄 날아다니지만 뒤에 붙어있는 사지는 죽을 맛이다.  그러니 세초딩이라는 소리를 듣지.  뒤에 있는 민간인 생각은 털끝만큼도 안 하고 설치는 거냐, 세츠나?
- 트란잠으로 인하여 근방의 파일럿들과 공명(...)을 하는 세츠나와 사지.  그런데 왜 하필이면 나체냐?  니들이 무슨 쇼라도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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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4 22:38 2008/12/14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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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애니 감상

애니메이션 2008/12/07 19:59 砂沙美

정기적인 애니 감상.  서두를 짓는 것도 이젠 귀찮아진다(...)

1, 뱀파이어 기사 / 백작과 요정
: 둘 다 마지막을 향해 신나게 달려가는 모습.  그래도 뱀파이어 기사쪽이 조금 더 마무리가 편해보이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아직 연재중이라 애니를 어떻게 결말지을지 모르겠지만 아마 이번주에는 깨어난 리도가 날뛰지 않을까 한다.  유우키는 날이 갈수록 꼬이는 남자들이 많아 피곤하겠구만...(하긴 순정의 전형적인 패턴이니).  백작과 요정은 요즘 돈이 딸리는지 내 눈에도 훤히 보이는 작붕을 선사하고 있다.  제작자 중 에드가 안티가 있는지 에드가쪽이 작붕이 상당히 심한 편.  이번에는 소설에서도 나온 "차려놓은 밥상을 못 먹는 빌빌한 에드가"의 모습을 보여줬는데 정말로 원작에서처럼 "갈 데까지 가 버리면" 이건 순정장르가 아니다.  18禁 에로물이 되지.  과연 이 커플은 결혼이라도 할 수 있으려나...;;;  결혼하는 순간 이 소설 막 내려야할 거 같은데?

2, 흑집사
: 한 번 쓰다가 버릴 캐릭터들은 없겠다고 생각하게 된 한 화.  언더테이커나 드루이드 자작이 다시 나오는 걸 보면 우려먹을대로 우려먹고 "죽어야" 퇴출시킬 모양이다.  다음화는 시엘의 과거가 나오는데 다시 빨강머리 사신이 나오는 걸 보면 르르슈가 어지간히 일을 열심히(...) 하는 모양

3, 건담 더블오
- 공학도 승리자의 표본, 이안 박사!  나이 어린 마누라에 딸내미까지!!  그런데 이 아저씨 의외로 물귀신파인 것 같은데 친구, 제자, 가족을 다 솔레스탈 비잉에 끌어들였다(...)
- 왕류밍이 밀어넣은 이노베이터.  과연 스파이짓을 할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티에리아처럼 cb에서 자신의 이상을 찾아 활동할 것인가?
- 오늘도 존재감 0%인 빈곤왕녀 마리나.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서 "전쟁은 안 돼요"를 외치는 걸 보면 차라리 건담W의 리리나쪽이 더 낫다.  이쪽은 무기를 가지고 있으면서 "전쟁은 안 돼요"라고 으름장을 놓으면 억제력이라도 있으니까
- 이젠 시리즈마다 위성발사무기를 사용하는구나.  아마 seed에서도 그런 게 있었었지.  의외로 출연이 빨랐네.  대 지구 학살용 무기.  그래도 언젠가 cb에 의해 작살난다에 한 표
- 오빠들을 죽인 서세스와 만난 네냐.  그러나 32년 융자금과 한 집안의 가장은 절대로 이길 수 없기에 열받는다 하더라도 이만 갈고 있을 뿐이다
- 오라이저와 더블오의 동조실험.  이 때 흩뿌려지는 gn입자때문에 알렐루야는 사라졌던 제 2의 인격이 튀어나오고 한창 씻고 있는 티에리아는 머리카락이 길어진다.  이거 무슨 호르몬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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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7 19:59 2008/12/07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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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애니감상

애니메이션 2008/11/30 19:49 砂沙美

이번주 애니 감상.  이번주는 한 작품이 추가가 되었음

1, 늑대와 향신료
: 평이 좋아 찾게 된 작품인데 확실히 괜찮은 작품이었다.  문제가 있다면 코드기어스를 본 이후라 "르르슈가 죽은 척 하고 행상인이 되지 않았을까"하는 망상에 빠지기 쉽게 되어있다는 것.  즉, 왕위를 버린 르르슈의 사업강좌 또는 경제강좌정도가 되겠다.  그런데 같이 다니는 호로는 어쩌자고 피자마녀인 C.C가 아닌 카렌이었을까.  제로빠 No, 1인 그녀답게 르르슈를 따라 나선 것이었을지도...(퍽~)  개인적으로 좀 짧다는 게 흠이었음.  26화정도로 만들어 호로가 고향으로 돌가는 걸로 끝냈으면 더 좋았을 것을...  아직 연재중이어서 그런가보다

2, 뱀파이어 기사 / 백작과 요정
: 뱀파이어 기사는 본격적으로 8권의 내용을 담고 있지만 약간 내용이 달라졌다.  제로가 헌터협회에 잡혀가지 않고 이사장이 칼부림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이 차이라면 차이일까.  그런데 시키의 몸에 씐 리도를 보면 점점 키라 보살이 맛이 갔다기보다 차라리 스크라이드의 카즈마가 날뛰는 듯한 느낌이 들어 어째 통쾌해보인다.  그래, 저걸로 충격의 쉘브릿드를 날리는 거야, 으하하하
백자과 요정의 경우는 7권의 내용이 들어가 있지만 어민을 저렇게 이용할 줄은 몰랐는데 다음화쯤에 어민이 에드가 앞에 나타났을 때 에드가가 충격 먹고 독한 술 마시고 퍼져있을 가능성이 생겼다.  차려놓은 밥상을 챙겨먹지 못한 찌질함을 과연 시청자에게 선사해줄 것인가가 관건이 될 지도

3, 테일즈 오브 디 어비스
: 역시 가이는 대인배.  다른 동료들이 다 루크를 외면해도 7년간 키워놓은 책임감과 우정으로 인하여 아라미스 용수동까지 데리러 왔다.  덤으로 소심해진 루크를 보고 무진장 놀라는 리액션까지 선사한다.  사실 게임을 보면 더 루크가 찌질하고 동료들이 더 냉담해지는 이벤트가 많은데 그걸 다 잘라내고 빨리빨리 진행해야 하는 걸 보면 좀 아쉽긴 하다.  다음주는 마르쿠트로 돌아가는 모양인데 제이드의 여동생이 살고 있는 마을로 가는 모양이다(눈의 마을인데 이름을 까먹었심...)  어린 시절의 중년팀(제이드/피오니/디스트)들을 볼 수 있는 기회일지도.  그런데 디스트는 어린 시절에도 왜 그런 바가지머리 헤어스타일을 고수했을까...;;;

4, 건담 더블 오
: 오늘도 32년 융자금을 갚기 위해 열심히 일하시는 짱구 아빠 서세스.  게다가 발냄새 공격(이라 쓰고 숨겨진 빔 샤벨이라 읽는다)도 발군이었으나 상대가 더 나타남에 따라 물러날 수 밖에 없었다.  티에리아는 여전히 리본즈 및 이노베이터들에 의해 내면적으로 갈등하고 있고 라일은 세츠나에게 닐이 들었던 이야기와 추가로 세츠나가 동료를 막지 못해 자신의 가족들이 사망했다는 이야기를 듣고도 "이미 지난 일은 어쩔 수 없잖아"라는 식으로 대답한다.  형과의 차이는 저건가...  오늘은 알렐루야의 활약이 별로 없는 걸로 보아 커플되었다고 제작사에서 봐 주고 있는 모양이다.  오늘도 콜라샤워는 8번째로 건담과의 싸움에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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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30 19:49 2008/11/30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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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애니감상

애니메이션 2008/11/23 20:00 砂沙美

이번주 애니감상

1, 뱀파이어 기사
: 응?  벌써 8권 시작?  겁나게 스피디한 전개다.  그런데 시키의 낮은 목소리를 듣고 있자니 리도가 영원히 본체로 돌아가지 말아줬으면 하는 소망이 생긴다.  기냥 스프 끌고 와서 세계정복하라니까~~!  그나저나 원작 8권시작을 이번화 끝으로 삼았으면 다음주는 유우키의 어린시절이 나오겠구나.  부모가 살아온 시간들이 참 엄청났지, 이 집안은....

2, 백작과 요정
: 3화로 3권을 끝낸 걸 보니 아무래도 13화짜리로 밀고 갈 심산인가 보다(원래 계획이 그랬나?)  그런데 더 황당한 건 3권 이야기 끝내고 다음에 할 이야기가 7권 반시 이야기라는 거.  아니, 여보슈들, 중간에 나오는 어민은 어쩔 것이며 코블리나우는 등장시키기는 할 거요?  스토리 전개가 왜 이렇게 날아다님?  못해도 10권까지는 가야할 거 같은데 스토리가 너무 날아다녀 정신없는뎁쇼?

3, 흑집사
: 오오, 온천.  오오, 멍멍이.  그런데 시엘은 팔자가 참 사나운 게 집사 하나 잘못 만나(...) 온갖 사신 떨거지들이나 마족, 마물들을 줄줄이 꿰고 살아야하는 거 아닌가 모르겠다

4, 건담 더블오
- 오오, 8화만에 등장한 불사신 콜라 샤워!!
- 저게 어디가 남자라는겨?  티에리아는 여자인 게야!!
- 미래의학, 아니 이노베이터의 의학은 최강수준인가 보다.  병원에서 재생하지 못한 팔을 약간의 흉터만 남기고 재생해버린 걸 보면
- 열심히 티에리아를 꼬시는 안문호 흉.  그런데 언젠가 티에리아에게 뒷치기당할 거 같은 느낌이 풀풀...
- 턴에이의 로랑은 그렇게 순박한 소년이었는데 더블오의 리제네는 왜 저렇게 사악한 소년인 게냐...
- 그렇게 커플킬링을 하고 다니던 세츠나, 드디어 벌 받다.  빌리가 지나가다 세츠나를 보고 신고해버린 것.  그러게 적당히 커플킬링하고 다닐 일이지...쯧
- 다시 등장한 짱구아빠 서세스.  여전히 30년짜리 주택대출금을 갚기 위해 오늘도 동분서주.  그런데 요즘 금리가 올라서 죽을 맛이라 그런지 살짝 맛이 좀 간 것 같다
- 애들이 아리오스와 더블오를 작살내고 왔다며 땜빵수리만 해 놓았다며 투덜거리는 이얀 아저씨.  오라지어에게 희망을 거는 거 같은데 그거 무인기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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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3 20:00 2008/11/23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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