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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17 砂沙美 슬레이어즈 에블루션R 1화
  2. 2008/12/28 砂沙美 이번주 애니 감상
  3. 2008/12/21 砂沙美 이번주 애니 감상
  4. 2008/12/14 砂沙美 이번주 애니 감상
  5. 2008/12/07 砂沙美 이번주 애니 감상

내 인생에서 일어의 압박을 잊게 해 준 작품 슬레이어즈.  한창 인기가 좋았을 때는 그 나이 또래의 아이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작품이었다.  그게 10주년을 맞이하여 레블루션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나왔을 때 상당히 기대했지만 뭐랄까 2% 부족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는데 이번엔 에블루션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다시 등장한 것

- 오프닝부터 우정출연자들의 러쉬.  가브, 피브리죠, 바르가브.  응?  그럼 이건 try도 포함한다는 말?
- 늘 오프닝에 나오던 언니는 어디로 갔수?  안 보이네.  하긴 레블루션에도 안 보이긴 했다
- 내용 중에 나온 리빙 아머.  어딘가 이상하다 하여 성우진들을 보니 무려 "카와무라 마리아".  오오, 그 농땡이 작가 나가노 마모루의 아내이면서 서펜트 나가의 성우가 아닌가.  그렇다면 이것은 tv판에는 절대로 출연하지 않았던 그분의 출연!?  찬양하라!!!  그러나 여전히 노력에 비해 결실을 맺지 못하는 캐릭터성으로 인하여 기억장애에 시달리는 그분.  불쌍하여라
- 아멜리아가 "저 갑옷의 부모나 형제자매를 한 번 보고싶군요"라고 말할 때 내가 한 말은 "그거 니네 언니라니까"였다.  인터넷을 돌아다녀보니 나만 그런 소릴한 게 아니었더라.  아마도 리빙아머인 채로 작품이 끝나겠지만 실제로 보게 된다면 아멜리아의 반응은 어떠려나 모르겠다.  그나저나 갑옷인 채로 세이룬에 들어갈 일이 있으려나?  하긴 나가가 아멜리아의 언니라는 설정은 팬들이 붙여서 작가가 인정한 케이스이니 뭐가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다만
- 역시 작품 초장부터 드래곤 슬레이브를 날려야 제 맛
- 키메라에 열중하는 제르를 보는 건 참 오랫만이다.  리나에게 코가 꿰여 휘둘리더라도 자신의 열정을 잊지 않는 그를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면서 역시 할아버지와 닮았다는 느낌이 든다.  레조도 자신의 눈을 뜨기 위해 무슨 짓이든 하고 다닐만큼 집착이 강했으니 아마 제르도 그 기질을 충분히 이어받았을 가능성도 높을 것 같다
- 정말로 그럴지도.  빛의 검을 휘두르면 휘두를수록 지성을 빼앗기는 거 아닐까.  가우리가 괜히 시간이 흘러갈 수록 바보가 되겠는가
- 즈마가 새로 붙이려는 팔.  혹시 에인션트 드래곤의 팔이 아닐까?  그럼 피리아와 꼬맹이 바르가브도 나오는 걸까?  설마 이 tv판은 캐릭터 총집편?

오오, 레블루션보다 더 기대되는 에블루션.  언니까지 나와주신다면 막장을 향해 달려가는 평가를 들어도 환희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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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7 23:08 2009/01/17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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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애니 감상

애니메이션 2008/12/28 21:03 砂沙美

이번주와 다음주를 통털어 끝나는 작품들이 많은 달이 12월.  그러고보니 다음주면 2008년도 마지막이구나

1, 뱀파이어 기사 & 백작과 요정
: 뱀파이어 기사쪽은 아무래도 쿠란 가의 큰형님이 최종보스인 듯 한데 원작과는 달리 이 큰형님인 리도가 상당히 찌질해 보인다.  감정표현이 부족한 쪽이 원작이라면 애니는 완전히 미친 넘 취급이다.  차라리 원작처럼 감정표현이 부족했으면 설득력이 있었을 텐데 이건 뭐 닥치고 "죽일 놈"취급을 해 버렸으니 막판에 어떤 대사가 튀어나와도 시청자들이 납득하려는지 모르겠다.  백작과 요정은 이번주가 마지막화였는데 반시의 기억 속의 프린스는 에드가mk2였다.  아니, 에드가가 프린스mk2라고 해야 하나?  어지간히 새로 그리기 싫었나 보구나.  잠깐, 그렇다면 프린스와 융합했으니 프린스의 사념에 져서 맛이 간 에드가가 저렇게 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는 말이 되는데?  오오, 이건 새로운 설득력(퍽~)  아마 이 작품이 끝나기 전에 한 번 쯤은 프린스에게 몸을 빼앗기던가 정신이 심각하게 침식당하는 에드가를 충분히 볼 가능성이 높다.  이것도 하나의 떡밥이요, 소재이므로.  리디아만 죽어라 고생하라는 법은 없지 않은가

2, 흑집사 & 어비스
: 흑집사 쪽은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는데 세바스찬과 동급의 인간(세바스찬이 인정한 진짜 인간)이 등장한다.  과연 이놈은 대체 뭘까.  이야기의 시작에 지나지 않았으므로 아직까지 특별히 할 말은 없지만 날이 갈수록 작품의 선이 날카로워지는 게 보인다.  어비스 쪽은 슬슬 이온이 운명을 달리할 때가 되어가는 듯 한데 진행은 그런대로 괜찮은 편이다.  코드2의 압박이 아니라면 dvd를 사고 싶을 정도의 퀄리티는 되는 듯.  그 전에 어비스 게임부터 클리어해야하는 거 아니냐...Orz

3, 건담 더블오
- 아리오스 안습.  더블오는 미끼, 켈딤은 몸빵, 세라비는 화력으로 제 역할을 뽐내는데 아리오스만 톨레미의 배터리역할을 하며 존재감이 완전히 잊혀지고 있다.
- 쥬도흉님, 바이바이.  다른 뉴타입 주인공들과 달리 목성에서 안온한 삶을 산 댓가는 그것일 게요.  음?  그렇게 따지면 리제네도 편하게 못 가겠는데?  아마 건담 시리즈에서 편하게 세사을 살다 간 주인공은 쥬드와 로랑밖에 없을테니...
- 복수의 칼날을 가는 네냐.  제대로 뒷치기 한 방 날리고 장렬히 산화할 것 같다
- 뺨 맞고 온 류밍은 여기다 화풀이 중.  메멘토모리 건조는 니네 집 돈으로 한 거 아니었더냐?  돈이 넘치는가 보구나.
- 리본즈의 복제인 듯한 힐링 케어.  그런데 너무 리본즈에게 매달리는 듯한 느낌이 풀풀 든다.  하긴 안문호 흉이 많이 잘나시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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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8 21:03 2008/12/28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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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애니 감상

애니메이션 2008/12/21 19:44 砂沙美

이번주 애니 감상.  이제 13화짜리들이 다음주나 다다음주로 종결을 하게 된다

1, 뱀파이어 기사 & 백작과 요정
: 이 둘은 다음주와 다다음주로 종결하게 되는 작품이다.  뱀파이어 기사쪽은 나름대로 적절한 결말을 향해 잘 달려가고 있는 반면에 백작과 요정은 의구심을 들게 하는 결말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프린스와의 싸움은 안 나오는겨?  그냥 율리시스와 몇 번 투닥투닥하고 반시가 저 세상으로 가는 걸로 결말을 지을겨?  저예산이라 해도 이건 좀 너무하지 않심?  하려면 화끈하게 26화로 가던가 아니면 7권을 압축시키고 차라리 9권과 10권의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다뤄달라고!!

2, 흑집사 & 어비스
: 확실히 스퀘어의 근성으로 다시 나오는 캐릭터들이 있다.  음악도 여전히 좋고.  그런데 대체 어떻게 결말을 지으려는지는 모르겠다.  적어도 시엘의 과거가 한 번쯤 화끈하게 밝혀져야 할 것 같은데 떡밥만 풀고 알려줄 생각을 하지 않는 듯 하다.  그러고보니 요즘 애니나 만화의 트랜드는 영국 귀족인가?  엠마도 그렇고....  이번주의 어비스는 나탈리아의 출생의 비밀에 대해 밝혀지는 화인데 애니나 게임이나 바치칼을 탈출하는 장면은 꽤나 감동적이다.  아마 다음주는 케세도니아가 될 듯.  그나저나 조만간 이온이 이 세상을 하직하겠구나, 이 페이스대로 가면, 어흑

3, 건담 땡땡이
-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  오해의 뻥튀기를 통해 사지와의 추억을 모두 지우는 루이스(후덜덜)
- 그런 루이스를 찾으러 가겠다고 다시 찌질대는 사지.  이젠 세츠나에게 수정펀치를 가하고 그걸 담담하게 맞아주는 세츠나.  좀 성장했구만, 세츠나.  옛날엔 그런 거 알짤 없었을텐데
- 두 이노베이터들이 털리는 걸 보고 동요한 리본즈.  그의 프라이드에 금이 쩍쩍 갔으니 당연히 열받겠지.  그런데 패는 대상을 잘못 잡았다?  아무리 왕류밍이 깐죽거렸다 하더라도 진정한 프라이드의 소유자는 그렇게 대놓고 남을 패는 게 아니다.  이걸로 더블오 탈취계획이 발동되는데 과연 세츠나는 자신의 애기를 지킬 수 있을 것인가?
- 오늘도 존재감 0%인 빈곤왕녀님.  대체 왜 나오는 겁니까?
- 아버지와 아들은 서로 반대되는 길을 향해 달리고 있다.  아버지인 성난 곰은 애로우즈의 행동에 이의를 제기하며 사망 플래그를 점점 더 쌓고 있고 아들인 아기곰은 루이스를 찝쩍대다 오히려 그녀에게 호되게 한 방 먹고 물러난다.
- 다음주는 메멘트모리를 공략하는 듯 한데 과연 어떻게 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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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1 19:44 2008/12/21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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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애니 감상

애니메이션 2008/12/14 22:38 砂沙美

슬슬 끝나가는 작품들도 있고, 클라이막스로 치달아가는 작품도 있는 반면에 "이게 뭐냐?"라고 생각되어지는 작품도 있고....

1, 뱀파이어 기사 & 백작과 요정
: 만화에도 이런 장면이 있었던가 할 정도로 진행이 되고 있는데 결국 뱀파이어가 되었으므로 양부가 준 대 뱀파이어 무기를 사용할 수 없게되어 아이도에게 도움만 받고 있는 유우키.  게다가 속이 끓어 혼자 궁시렁거리고 있는 제로와 "네가 내 대신 리도를 잡지 않으면 심히 곤란하다"며 제로를 박박 긁어대는 카나메.  기억하건데 만화에서는 결국 제로가 유우키 앞에서 리도를 아작내는 걸로 끝났는데 애니에서는 이렇게 진행한다 손 치더라도 그 이후가 없을테니 어떻게 결말을 내려는지 모르겠다.  백작과 요정 쪽은 스토리 진행이 심하게 빨라 이젠 아예 포기상태가 되어간다.  그런데 이거 13화로 끝내기엔 두 화가 남지 않나?  설마 12화로 긑내려고?  26화로 만들기엔 이야기 진행이 너무 빨라!  이 두 작품의 공통점이 있다면 둘 다 미야노 마모루씨가 참여한다는 건데 한쪽은 약간 더 자란 세초딩(건담 더블오의 세츠나)이고 한쪽은 딱 세초딩의 꼬맹이버젼같은 느낌이 들어 실실 쪼개게 된다.  그나저나 이 성우 벌써 결혼한다지, 아마?  에드가의 내기는 불발로 끝나겠지만 리디아가 또 삽질해가며 구해주겠...(퍽)

2, 흑집사 & 어비스
: 다시 나타난 그렐.  역시 이 작품은 한 번 등장시킨 엑스트라도 완전히 죽지 않는 한 끝까지 써먹겠다는 스퀘어(...)의 의지가 느껴진다.  그래도 이 넘 덕에 꽤 웃으며 보긴 했지만 아무래도 르르슈의 오카마 버젼 같아서 좀 견디기 힘들다.  차라리 코드기어스를 보지 말앗을 것을...Orz  시엘은 점점 더 소년같아지고 있으니 마이야씨의 연기도 늘어간다고 할 수 있을 듯 한데 아직까지는 좀 불안해보이는 구석도 보이는 것 같다.  특히 고음처리.  어비스는 오랜 기간동안 나오지 않은 돼지토끼덕후 피오니 보는 맛이 쏠쏠했음.  루크는 대인배의 길로 가기 전인 소심남의 길을 열심히 달리는 중.  이 집안이 원래 소심한 집안이긴 하지만 대책없이 깡패짓하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  가이는 역시 대인배인 게 피오니가 작위와 재산을 돌려주겠다고 해도 자신은 지금 해야할 일이 있다며 그 제의를 거절한다.  다음주에는 시리즈 사상 비행사를 데리고 다니는 작품 답게 비공정이 등장할 듯

3, 건담 더블 오
- 아뉴 역시 이노베이터인 듯 하지만 본인의 의지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는 듯, 어로우즈에 있는 동료에게 무선신호(...)를 보내 발신기 역할을 잘 하고 있다.  발신기라기보단 휴대폰같구만.
- 신형인 가뎃사와 가랏츠에게 화력이나 무장으로 밀리는 티에리아, 안습.  역시 이노베이터들 중 올드타입이라 그런건가
- 탈출 중 격납고가 파괴되어 오라이저를 내보낼 수 없는 상태가 될만큼 중상을 입은 이안 아저씨.  공학도의 희망이~~~!!!
- 이안 대신 세츠나에게 오라이저를 가져다 준 사지.  그러나 그 뒤는 지옥이었으니...
- 오라이저를 받은 세츠나는 펄펄 날아다니지만 뒤에 붙어있는 사지는 죽을 맛이다.  그러니 세초딩이라는 소리를 듣지.  뒤에 있는 민간인 생각은 털끝만큼도 안 하고 설치는 거냐, 세츠나?
- 트란잠으로 인하여 근방의 파일럿들과 공명(...)을 하는 세츠나와 사지.  그런데 왜 하필이면 나체냐?  니들이 무슨 쇼라도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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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4 22:38 2008/12/14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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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애니 감상

애니메이션 2008/12/07 19:59 砂沙美

정기적인 애니 감상.  서두를 짓는 것도 이젠 귀찮아진다(...)

1, 뱀파이어 기사 / 백작과 요정
: 둘 다 마지막을 향해 신나게 달려가는 모습.  그래도 뱀파이어 기사쪽이 조금 더 마무리가 편해보이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아직 연재중이라 애니를 어떻게 결말지을지 모르겠지만 아마 이번주에는 깨어난 리도가 날뛰지 않을까 한다.  유우키는 날이 갈수록 꼬이는 남자들이 많아 피곤하겠구만...(하긴 순정의 전형적인 패턴이니).  백작과 요정은 요즘 돈이 딸리는지 내 눈에도 훤히 보이는 작붕을 선사하고 있다.  제작자 중 에드가 안티가 있는지 에드가쪽이 작붕이 상당히 심한 편.  이번에는 소설에서도 나온 "차려놓은 밥상을 못 먹는 빌빌한 에드가"의 모습을 보여줬는데 정말로 원작에서처럼 "갈 데까지 가 버리면" 이건 순정장르가 아니다.  18禁 에로물이 되지.  과연 이 커플은 결혼이라도 할 수 있으려나...;;;  결혼하는 순간 이 소설 막 내려야할 거 같은데?

2, 흑집사
: 한 번 쓰다가 버릴 캐릭터들은 없겠다고 생각하게 된 한 화.  언더테이커나 드루이드 자작이 다시 나오는 걸 보면 우려먹을대로 우려먹고 "죽어야" 퇴출시킬 모양이다.  다음화는 시엘의 과거가 나오는데 다시 빨강머리 사신이 나오는 걸 보면 르르슈가 어지간히 일을 열심히(...) 하는 모양

3, 건담 더블오
- 공학도 승리자의 표본, 이안 박사!  나이 어린 마누라에 딸내미까지!!  그런데 이 아저씨 의외로 물귀신파인 것 같은데 친구, 제자, 가족을 다 솔레스탈 비잉에 끌어들였다(...)
- 왕류밍이 밀어넣은 이노베이터.  과연 스파이짓을 할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티에리아처럼 cb에서 자신의 이상을 찾아 활동할 것인가?
- 오늘도 존재감 0%인 빈곤왕녀 마리나.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서 "전쟁은 안 돼요"를 외치는 걸 보면 차라리 건담W의 리리나쪽이 더 낫다.  이쪽은 무기를 가지고 있으면서 "전쟁은 안 돼요"라고 으름장을 놓으면 억제력이라도 있으니까
- 이젠 시리즈마다 위성발사무기를 사용하는구나.  아마 seed에서도 그런 게 있었었지.  의외로 출연이 빨랐네.  대 지구 학살용 무기.  그래도 언젠가 cb에 의해 작살난다에 한 표
- 오빠들을 죽인 서세스와 만난 네냐.  그러나 32년 융자금과 한 집안의 가장은 절대로 이길 수 없기에 열받는다 하더라도 이만 갈고 있을 뿐이다
- 오라이저와 더블오의 동조실험.  이 때 흩뿌려지는 gn입자때문에 알렐루야는 사라졌던 제 2의 인격이 튀어나오고 한창 씻고 있는 티에리아는 머리카락이 길어진다.  이거 무슨 호르몬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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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7 19:59 2008/12/07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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