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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砂沙美의 하루일상 - Tatter: 여름은-기계나-사람이나-힘든-계절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lapile.cafe24.com/</link>
		<description>게임은 게임, 현실은 현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5 Nov 2009 00:26: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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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砂沙美의 하루일상 - Tatter: 여름은-기계나-사람이나-힘든-계절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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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게임은 게임, 현실은 현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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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砂沙美님의 댓글</title>
			<link>http://lapile.cafe24.com/2390595#comment1689</link>
			<description>lakie // 전 케이스의 기준을 &#039;머리가 들어가서 부품을 바라볼 수 있느냐&#039;로 잡고 있어서 오히려 쿨러가 적은 큼직한 구식케이스가 마음에 들더군요. 작업하기도 편하고. 음, pc를 켜 두고 자는 건 단순합니다. 마비노기 낚시수련을 할 일이 있을 때 켜 놓고 2시간 정도 자동종료 세팅을 해 두고 자죠(...)


Aru // 인정한다. 그런데 쿨러가 소모품이었더냐? 그거 반 영구적일거라 생각했는데 아니었나 보네. 하긴 근 5여년동안 손 안 댔으니 먼지가 쌓일만도 하겠더라, 이 케이스는. 열의 무서움은 이번에 느꼈고. 그럼 동생 방에 있는 그것도 꽤 비싼 거(...)였단 말이네. 개인적으로는 그 케이스가 참 마음에 드는데 말이다. pc를 책상 밑으로 내려보내는 건 좀 생각을 해 봐야 할 거 같다. 그걸 놓으려면 박스를 어디론가 치워버려야 하니까, 단점이 생긴다면 트러블이 생겨도 즉시 손을 볼 수 없다는 거겠군


뉴니 // 조언 감사드립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쿨러에서 요상한 소리가 나는 건 그 이유때문이었군요.  더운데다 이쪽은 바닷가가 근처에 있어 습한지라 오늘 뚜껑 열어놓고 갔다가 낭패를 봤습니다.  습기 먹어서 부품들이 골골거리고 있군요(모니터까지)</description>
			<author>(砂沙美)</author>
			<guid>http://lapile.cafe24.com/2390595#comment1689</guid>
			<comments>http://lapile.cafe24.com/2390595#comment</comments>
			<pubDate>Tue, 24 Jul 2007 20:38: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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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뉴니님의 댓글</title>
			<link>http://lapile.cafe24.com/2390595#comment1688</link>
			<description>일부 쿨러는 반영구적인 수명을 자랑합니다. 물론 비싸겠죠?
일반적인 pc용 쿨러는 대단히 저럼한 가격의 소모품 입니다.
쿨러 내부에는 윤활유가 들어갑니다. 윤활유가 들어가는 부위는 밀봉상태로 출고가 됩니다만. 생산단가를 줄이기 위해 이 밀봉처리를 대단히 부실하게 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 윤활유가 증발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구동부의 마찰로 인해 소음이 발생합니다. 쿨러 좋은거 살 돈이면 그럭저럭한 케이스 구입하고 몇천원 남습니다;;; 케이스 구매 추천합니다. 어짜피 차후 업그래이드를 하실때 케이스 미리 구입한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뉴니)</author>
			<guid>http://lapile.cafe24.com/2390595#comment1688</guid>
			<comments>http://lapile.cafe24.com/2390595#comment</comments>
			<pubDate>Mon, 23 Jul 2007 22:28: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Aru님의 댓글</title>
			<link>http://lapile.cafe24.com/2390595#comment1687</link>
			<description>- 컴퓨터의 쿨러는 소모품
- 컴퓨터의 관리는 먼지, 열과의 싸움
- 케이스는 넓을수록 좋지만, 일정량 이상 넓은 케이스는 매니악하게 비싸다는거
- 책상 위보다는 확실히 바닥이 여러모로 유리합니다(발열, 소음 등)</description>
			<author>(Aru)</author>
			<guid>http://lapile.cafe24.com/2390595#comment1687</guid>
			<comments>http://lapile.cafe24.com/2390595#comment</comments>
			<pubDate>Mon, 23 Jul 2007 14:30: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lakie님의 댓글</title>
			<link>http://lapile.cafe24.com/2390595#comment1686</link>
			<description>7년되었으므로 앞뒤 쿨러따위 그림자도 없는 케이스에 그냥 알맹이만 업글했더니 여름에는 뚜껑을 열고 살아야하더군요. 그것도 통풍 안되는 곳에 놓으면 열기가 고여서....쿨러가 달린 케이스의 경우에도 먼지가 쌓이면 또 곤란하고. 지금은 풍2 케이스 쓰는데 앞쿨러 먼지망을 청소하는걸 잘 까먹어서 무용지물이라거나 합니다.;
그런데 밤에 pc켜고 주무시면 pc에도 안 좋지만 몸에 안 좋아요.;;</description>
			<author>(lakie)</author>
			<guid>http://lapile.cafe24.com/2390595#comment1686</guid>
			<comments>http://lapile.cafe24.com/2390595#comment</comments>
			<pubDate>Mon, 23 Jul 2007 08:58: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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