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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砂沙美의 하루일상 - Tatter: 핸드폰-구입-시-가장-고려하는-점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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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게임은 게임, 현실은 현실</subtitle>
  <updated>2009-11-05T01:16:42+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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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砂沙美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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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砂沙美)</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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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16T00:10: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제겐 핸디캡이 있다보니 주위의 폰 구매력이나 소지력에 대해서 영향은 잘 받지 않는 편입니다.  암만 이뻐보여도 제가 사용하는데 상당히 불편하다면 그건 있으나마나한 것이거든요.  요즘 폰들의 대다수가 그런 편에 속하는 것도 한 몫을 합니다만 해당 기계를 영구히 사용할 수 없다는 게 좀 씁쓸하더군요.  싫어도 a/s비용이 폰 교체비용보다 더 나오면 차라리 사는 게 낫다고 여겨질 때가 오고, 그걸 기점으로 기계는 바뀌면서 새로운 기능이나 부가기능이 늘어도 사용하는 기능들은 상당히 제한적이고....  차라리 효도폰같은 게 딱 저와 맞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쿠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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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마아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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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마아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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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15T10:33:2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에 폰 바꿀때는 진짜 무리해서 최신기종으로 바꿨었는데, 두 달 지나니 덧 없네요 하아~~
(번호이동으로 1000원폰으로 나오는 경우도 수두룩하니... 모토로라 크레이저)
아무래도 주변 사람들의 영향도 좀 있는 것 같아요. 주위 사람들이 유행에 민감하면 저도 덩달아 가는 듯한 것도 있어서요. (주위에서 레이저로 두 명이 바꾸자 덩달아 바꿨었죠) 뭐, 주위에서 부추기는 사람만 없다면 좀 더 실용적으로 갈 것 같은데 말이죠 ㅠ.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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