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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砂沙美의 하루일상 - Tatter: 일본어가-쉬운-외국어라고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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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게임은 게임, 현실은 현실</subtitle>
  <updated>2009-11-05T03:20:0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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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砂沙美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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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砂沙美)</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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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12-12T13:02: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haessal*euriel // 전 독일어는 배워보지 못해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여느 외국어나 다 마찬가지가 아닐까 합니다. 국어가 기본이 되어 있어야 외국어를 그만큼 표현해낼 수 있다는데는 이의가 없지요.  아마도 일본어 번역수가가 낮은 건 저 편견도 있겠지만 그만큼 동일문화권이라는 것과 누구에게나 맡겨도 비슷한 퀄리티로 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lakie // 국어도 꾸준히 익히지 않으면 꼬여버리는 판에 외국어는 오죽하겠습니까.  하지만 확실히 취미로 외국어를 배우다보면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도 쉽게 잊지는 않더군요.  그래도 시간이 많이 걸리는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스피드의 문제는 여느 외국어나 마찬가지겠지만 일본어가 좀 더 그 영향을 많이 받는 게 아닐까 하네요.  비슷한 의미의 말이 제법 많으니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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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laki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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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aki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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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12-12T10:03: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어.. 어느정도까지 익히기는 어렵지 않지만(어순과 한자덕에) 그 뒤가 참 험난한길이 길다고 생각중이긴 합니다만, 뭐 어느 외국어가 그렇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 취미로 배운것 치고는 듣기가 꽤 되는 편이라고 생각중이긴 한데. 일본어 듣기에 소비한 그 어마한 시간을 돌이켜보면 쉽게 얻은 스킬이라고는 말 못할듯.
...뭐. 번역이야 전문서적이 아닌 이상에 정말 비슷비슷한 퀄리티가 많은건 사실입니다만. 스피드의 문제려나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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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haessal*eurie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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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essal*eurie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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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12-10T16:39:4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039;독일어는 울면서 들어갔다가 웃으면서 나오고, 일본어는 웃으면서 들어갔다가 울면서 나온다.&#039; 라는 말이 있었지요...
일어를 조금이라도 제대로 공부해봤다면 저 말을 알거나 이해하고 있을텐데...
어쨌든, 저도 학교 들어가서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한 지 1년이 다 돼가고 있지만, 역시 어렵네요 외국어란. (모국어인) 한국말과 미묘하게 다른 문법 하며 낱말 하며 여러가지 등등... 역시 열심히 하는 수 밖에는 없을 듯 합니다.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저 &#039;일본어만큼 쉬운 외국어가 어디있냐&#039; 라는 선입견 때문에 일어 번역료가 영어 번역료보다 싼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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