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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砂沙美의 하루일상 - Tatter: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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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게임은 게임, 현실은 현실</subtitle>
  <updated>2009-11-07T21:28:0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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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치신라면을 먹어봤다 : 砂沙美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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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砂沙美)</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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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26T18:00:3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서오십시오.  사실 새로운 라면에 대한 모험은 적게 하는 편인데 &amp;quot;신라면&amp;quot;이다보니 한 모험있었죠.  그러나 결과는 대실패.  제 입맛이 별나서인지는 몰라도 요새 농심이 장사할 생각이 있는지 좀 의문스럽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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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치신라면을 먹어봤다 : montreal florist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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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ntreal floris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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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26T01:35: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건 괸찮은데, 이제품만큼은 농심에서 실패군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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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나도 해 보자, psp 팡야 포터볼 : 砂沙美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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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砂沙美)</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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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21T19:38: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일본쪽은 안 해봐서 모르겠습니다만 그쪽도 마찬가지라면 서버운용능력에 문제가 잇던가 혹은 다운로드 프로그램 자체적으로 문제가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2, 쇼핑몰의 규제 말씀이십니까?  음...애들이 손대려면 좀 널널한 게 좋아서 그런 방법을 택한 건가...;;;
3, 안 쉽던데요?  지금 중년 아저씨에게 처절히 깨지고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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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나도 해 보자, psp 팡야 포터볼 : 룬그리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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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룬그리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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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20T23:28:4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서버 문제는 SCEK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일본쪽도 마찬가지로 느립니다.
2.선불카드쪽은 SCEK의 문제가 맞는것 같습니다. 해외쪽(일본쪽)의 결제는 정말 편리합니다만, 이건 어떻게 보면 한국 쇼핑몰쪽 규제때문이 아닌가...하고 생각해봅니다.
3.팡야는 그래도 초반은 좀 쉽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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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한컴오피스 2007 홈에디션 구매후기 : 砂沙美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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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砂沙美)</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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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20T20:33:5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서오십시오.  친히 와 주시다니 감사드립니다^^
사실 ms 오피스 홈버젼이 나올 때 &amp;quot;한글도 이런 거 안 나오나...&amp;quot;라고 생각한 적은 있었습니다.  같이 나왔었으면 아마 ms보다 한컴을 선택했겠지요.  아직까지 한국은 한글의 영향력이 크니까요.  그러나 그 출시시기가 좀 늦었지않았나 하는 게 솔직한 생각입니다.  그래도 홈버젼으로 나와주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죠T_T
점차 ms의 점유율이 높아지는 가운데 한컴의 오피스 시리즈가 국내에서 굳건히 자리메김을 해 줄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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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애플컴퓨터 협박한 극우단체 간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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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개갈안나는 블로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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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17T22:29: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촛불정국때 보수정권의 행동대를 자임한 한 보수단체의 간부가 애플컴퓨터의 국내 판권을 요구하는 협박 전화를 걸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작년 촛불정국때 시청앞에서 촛불시위를 방해하고 진보신당에 난입해 집기를 부수고 당직자를 폭행했던 &#039;특수임무수행자회&#039;이다. 이 단체의 한 간부가 애플컴퓨터 한국지사로 전화를 걸어 자신이 특수임무수행자회 중앙사업단 산하 유통사업단장이라며 애플사의 국내 판권을 주지 않으면 &#039;실력행사에 나서겠다&#039;며 으름장을 놓았다고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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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명텐도MB 최신작, 빡대표가 쏘아올린 로켓 골프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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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reen Monkey Blo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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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08T23:15: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명텐도MB 최신작, 빡대표가 쏘아올린 로켓 골프공!! 일명 빡쏘공!! * 경향신문 / 로켓 쏘는 날, 골프채 잡은 한나라당 대표 * 연합뉴스 / 野 &amp;quot;박대표 골프 사건, 대국민 사과해야&amp;quot; * 아이뉴스24 / &#039;경제 올인&#039; 박희태, 골프에 올인? 절대캐감!! 애국충정-국가안보 딴나라당의 북한 로켓 요격용 파워샷!! 라운딩 내내 로켓 보고받는 멀티태스킹 기능탑재!! 2MB * 2인용 / 기자새퀴와 동반 게임 가능 * 쓰레기 해당언론에서 노무현-박연차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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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텍스트큐브 1.7.6 : Staccato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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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unamoth 4t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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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04T11:02: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2008년 11월 3일, 텍스트큐브 1.7.6 : Staccato 가 공개되었습니다. 텍스트큐브 1.7 버전대의 6번째 마이너 업데이트이자, 텍스트큐브의 16번째 정식 배포 버전입니다. 아울러 텍스트큐브 1.7 : Risoluto 에 이어서 &amp;quot;음을 하나하나 짧게 끊어서 연주하는 연주법(창법)&amp;quot;, Staccato 란 릴리즈명이 붙여졌습니다. 1.7.6 은 1.8 알파 버전 개발 과정에서 추가된 여러 기능 중 일부와 버그 수정, 개선 사항 등이 반영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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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고백할께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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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기적인 고양이의 놀이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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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1T04:48:4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없는척 했지만, 저 애인 있습니다. 사귄지는 근 1년 되었네요. 사실 경험이 없는 것처럼 떠들고 다녔었지만 그 전에도 사귄적 있었습니다. 군 전역하고 형 소개로 만난적 있었는데 3년 넘게 사귀다가 헤어지고나서 바로 만났습니다. 수수한 외모가 꽤 매력적이었기에 사귀게 되었습니다. 비밀이지만 요즘은 그게 좀 불만스러워요;;; 여튼 두번째 사귀는거라 그런지 예전보다는 잘 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외모는 앞서 이야기했지만 수수해요. 평범하고, 예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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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절대 고장나지 않는 마우스와 키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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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망상갈무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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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15T17:41: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단 한번도 키보드와 마우스를 고장나서 갈아본 기억이 없습니다. 새로 PC를 사면서 딸려오는 부품이 스펙이 더 좋으면 기분전환 삼아 갈아봤지, 그렇게 버렸던 키보드와 마우스는 한결같이 다들 멀쩡했더랬죠.최근에 마우스를 갈았는데, 사실 그동안 쓰던 마우스가 구닥다리 볼마우스였던 이유도 있었고, 때가 꼬질꼬질한 것이 아무리 닦아도 지워질 생각을 하질 않았던게 거의 이유의 전부였달까요. 그때 버렸던 그 볼마우스는 6년간 제 손에서 열심히 일하다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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