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09/10/31 砂沙美 허스키 익스프레스. 적응이.....;;;
  2. 2009/10/30 砂沙美 다커 댄 블랙 유성의 쌍둥이 4화
  3. 2009/10/29 砂沙美 미디어법이 유효하다네?
  4. 2009/10/28 砂沙美 무선렌 단말기를 등록하라고?
  5. 2009/10/27 砂沙美 MS 테크넷을 구독해볼까...

마비노기고 허스키 익스프레스고 할로윈을 맞아 이벤트를 벌이는 것 같지만 별로 관심이 안 생긴다.  역시 애정이 식어서 그런가....

참고로 지난 금요일인가 목요일 즈음에 허스키 익스프레스의 대규모 리뉴얼이 있었던 모양인데

도저히 적응이 안 된다.


- 갑자기 썰매속도가 상승했다.  적응이 안 된다, 컨트롤도 힘들다, 으악
- 이글이 시속 40Km!  우드페커가 50Km!  막 달리는구나!!
- 교역소 서버가 문제가 있는지 유달리 렉이 심하다.  이건 구매를 하라는 거냐 말라는 거냐?
- 좋아진 점이 있다면 물건을 충전하는 중에라도 일정시간이 지나 감정을 시키면 감정이 된다.  이 부분은 편해진 것 같다
- 개 먹이를 한 방에 사서 골고루 나눠줄 수 있게 되었다.  썰매관리인에게서.  1차 클베에 있었다 사라진 기능이었는데 이렇게 바뀌어서 돌아왔다
- 많은 퀘스트들이 생기고 이벤트도 하는 중이다.  조금 둘러볼 필요는 있지만 적응기간을 충분히 거치고 돌아야 할 것 같다


사람도 많이 줄어든 것 같고, 적응은 힘들고....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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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31 22:54 2009/10/31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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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포인트는 알콜중독으로 심신신미약인 아버지의 가정폭력과 그에 시달리는 남매(...눈물난다...T_T)


- 결국 BK201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린 미사키는 3호기관에 입성.  그러나 같은 팀원이 하나는 게이요, 하나는 레즈비언이라.  앞으로가 고난이겠다
- 북해도쯤인 모양인데 덥수룩한 모양새라도 웃으면 이전의 대식가 모드의 얼굴로 돌아오는 헤이.  이번의 가명은 무려 한국인 가명이다.  이현식(...)이라는
- 애들을 데리고 다니는 걸 보니 꼭 부모 특히 아버지가 된 것 같아 보이는 헤이.  언제 이렇게 홀애비가 되었다더냐T_T
- 스오를 계약자 에이전트로서 훈련시키겠다며 말대답 금지, 상당한 강훈련 모드로 들어간다.  그런데 어째 방식이 과격하기 짝이 없다.  쥐어 패는 건 기본이고 밟고 차는 건 예사다.  헤이, 니가 이랬더냐...T_T  적어도 1기에서는 여자들에게 잘 해 줫잖아... 해들은 별개라는 게냐, 엉엉
- 헤이는 헤이대로 망가지고, 스오는 스오대로 헤이에게서 벗어날 궁리를 하고 있고, 마오는 마오대로 개그를 하고 있으며 아무 생각이 없는 건 쥴라이뿐인 모양이다.
- 2년 전에는 대식가더니 이젠 폭주가가 되어버린 헤이를 보면 멍~하다.  1기 25화의 그 결과로 파이가 사라져서 그런 걸까, 아니면 인에게서의 무언가로 인하여 저리 된 걸까.
- 제발 부탁이건데 스오의 라이플 꺼내는 변신씬은 좀 자제해주길 바랄 뿐이다.  분위기가 안 맞아T_T


OVA에서는 지난 2년간의 사건을 다룬다는데 오히려 OVA가 본편이고 이쪽이 부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도 헤이가 시간이 지날수록 망가지는 걸 보면 어째 TV판 마지막에 사망해버릴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들기 때문이다.  그런데 헤이가 죽으면 DTB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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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30 21:35 2009/10/30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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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법이 유효하다네?

일상잡담 2009/10/29 20:39 砂沙美

머니투데이


잘 하는 짓이다.
이젠 3권(입법/사법/행정)이 한 사람 밑에서 놀게 생겼구나.  아주 왕정체제를 차리지?

그냥 모든 걸 잊고 물 흐르는 듯 살라는 말이 맞는지, 그렇지 않으면 맞서서 싸우는 게 맞는지 모르겠다.  살기 위해서는 흐르는 듯 살아야 하지만, 생각과 마음은 그를 따를 수 없다는 듯한 느낌이니 말이다

혼란스러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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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9 20:39 2009/10/29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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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이것들 바보 아니냐? 
개방된 무선ap 사용자들을 계도할 생각은 안 하고, 오히려 이걸 옭아매서 감시하려 들어?
차라리 통신사 산하 기관으로 이름 바꾸시지?  아니면 한국방송통제위원회로 이름을 바꾸던가

아, 하긴 여기는 대한민국이니까.
역사를 거꾸로 돌리는 동네니까

이 모든 게 가능하겠지

별 이상한 것들로만 머릿속을 채워서 대체 뭘 하겠다는 건지....
차라리 학생들을 그 자리에 앉혀라.  그게 더 효율성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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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8 00:00 2009/10/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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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제품이든 일반 프로그램 제품이든 어둠의 루트에서 받게 되면 요즘은 갖가지 인증을 요구하므로 여간 귀찮은 게 아니다.  그래서 이미 질러버린 ms 오피스 홈버젼이나 한컴오피스 홈버젼 같은 것들을 사 두고, 그 외에 필요한 것들은 프리웨어로 때우는 편인데

역시 가장 문제가 되는 건 os다.  이것만큼은 초기비용이 비싸므로 한 방에 지르기에는 약간 생각을 해 봐야 하는 문제가 있지만 최근 "까이꺼 os도 정품으로 질러보자"라는 생각에 여기저기를 뒤져봤다.  오픈마켓에서 파는 건 ms 몰에서 파는 것과의 가격차는 약 7만원 정도.  아니, 그럼 대체 저 가격대는 어떻게 형성되는 거야?  보통의 ms나 대형쇼핑몰이 비싸다는 건 이해를 하지만 이건 가격차가 너무 나잖아?  설마 이거 리테일이라 구라치고 oem판 파는 거 아니냐?  또 리테일을 구매하게 되면 1pc에만 사용할 수 있으므로 집에 있는 다른 방 pc에는 사용할 수 없는 단점이 있다.  아놔, 나보고 볼륨 라이센스를 사라고?  리테일을 두 개나 사면 돈이 얼마냐?  초기비용이 너무 들잖아...Orz

그리하여 좀 더 뒤져봤다.  그래서 나온 것이 MS 테크넷. 
1년 유로 정기구독을 하면 MS사에서 제공하는 웬만한 프로그램들을 평가용으로 써 볼 수 있다.  단점이 있다면 MS 전송서버의 느려터진 거북이같은 속도(...)와 A/S서비스를 받을 수 없다는 것.  유효기간은 1년.  장점은 각 프로그램당 10개의 시리얼을 받을 수 있고 그 기간에 받은 키들은 평생 유효한 절반쯤은 리테일 제품이라는 것(완전한 리테일은 아닌 듯 하다.  한 키로 10대의 다른pc에도 설치할 수 있다는 듯하지만 확인 필요).
당연히 유료이니 돈이 드는데 이 돈이 좀 세다.  1년에 30만원.  무조건 일시불로 지불해야 하며 활성화를 하려면 최소 7일~1개월이 소요되는 모양이다.  단가가 세다보니 몇 사람을 모아서 공동구매를 하는 경우도 있고, 키를 오픈마켓에서 파는 사람도 있는 모양이지만 거기까지는 관심이 없고 일단 집의 pc에 저렴하게 os를 정품으로 갈아치워보고자 동생에게 전화를 했다


나 : 테크넷이라는 데가 있는데 서비스를 못 받을 뿐이지 나오는 프로그램은 정품이다.
     집에 pc 두 대, 니도 pc 두 대 쓰고 있잖아.  땡기지 않냐?

동생 : 땡기긴 하는데 좀 생각해봐야겠네.  어둠의 루트는 어쨌어?

나 : 인증 해제하기 귀찮다.  그냥 돈 주고 리테일 사려는 거 이걸로 하려 한다

동생 : 30~40% 다운 프로모션코드 찾으면 질러준다.  25%는 좀 생각해봐야겠네

나 : Ok.  최대한으로 다운할 수 있는 코드를 찾아보마.  안 되면 이달 말까지 생각 좀 해 보슈

동생 : Ok


신용카드라면 당장에 지름신이 오겠지만 체크카드다보니 이런 점에 있어서 제한을 받는다는 점이 불편하긴 하다.  그래도 귀차니즘을 극복할 수 있다면 이것도 괜찮은 방법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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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7 20:19 2009/10/2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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