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뉴스

아이폰 떡밥이 드디어 다음달에 만료되는 모양이다.  일반공중파TV에 이런 뉴스가 나왔다면 거의 밑작업은 다 해 놓은 거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런데 요금제가 너무 비싸다(...)
하긴 3G를 사용하고 있는 동생도 월 1만엔을 꼬박꼬박 소프트뱅크에 갖다 바쳐가며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던데 아이팟터치 + 휴대폰 개념이라 mp3로도 많이 사용하는 모양이다.  그거 이외에는 따로 들고다니는 기기가 있다고 들은 적은 없으니 말이다

아직 폰이 확실히 나오지도 않았고 설령 나온다 하더라도 난 아직 1년이나 계약이 남은데다 현재의 와인's가 나쁜 게 아니므로 사용하는 휴대폰이 작살난다거나 이전처럼 전원부의 이상으로 오래 사용할 수 없는 경우가 아닌 한은 딱히 아이폰에 대해 메리트를 느끼지 못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불안한 애플코리아의 A/S정책이 마음에 걸리니까.  아마 기억하건데 맞교환 방식이었지?

뭐, 결국 늘 "다음달 폰, 내년 폰"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있다 하더라도 나오긴 나오는구나
얼마나 팔릴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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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8 19:50 2009/11/18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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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옆구리를 찔러 안티포나의 성가공주를 사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오늘 PSN을 들여다보고 놀랐다

떡하니 안티포나의 성가공주가 psn에 등록이 되어있었던 것


지금, 지르러 갑니다~~~~!!!


소코, 이런 페이스로 루나 리메이크 시리즈 좀 내 주면 평생 고마워 할 거다


덤 : 사실 플레이할 시간이 별로 없어서 팡야도 받아놓고 진행을 제대로 못 하고 있고, FF 7도 못 하고 있는데 왜 사람들은 psn에 게임에 없다고 한탄하는 걸까.  클리어하려면 꽤 시간을 많이 들여야 할 텐데.  마음에 드는 게임이 없다면야 이해가 간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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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7 20:20 2009/11/1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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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히 생각해보니 윈도우7의 프로 버젼이나 울티메이트 버젼을 굳이 선택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현재 가장 필요로 했던 xp 가상화모드(...)는 실제 돌려본 결과

휴대폰 프로그램 쓸 거 아니면 집에선 딱히 쓸 일 없다

정도 될까?

이걸 가지고 게임할 것도 아니고, 멀쩡한 7을 놔 두고 이것만 쓸 일도 없을테니 말이다.  가끔 어떤 프로그램이 어디에 있는지 알고 싶으면 요긴하게 사용하겠지만.  역시 프로나 울티메이트는 회사용이지 가정용이 아니라는 생각은 하게 된다.  언젠가 휴대폰 프로그램도 윈도7용으로 업데이트 해 줄 것 같기도 하고.

만사 다 귀찮은데 테크넷 트리 타지 말고 그냥 홈 버젼 리테일이나 질러버릴까(...)


휴대폰 요금 고지서 보안메일이 안 열린다고 xp 가상화 모드 깔아봤다고는 절대로 말 못 함
가상회모드에 들어가도 별 소용이 없었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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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6 21:21 2009/11/16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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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어제 쇼핑 다녀오면서 들은 뉴스가 저거였다.  남포동 국제상가쪽에서 실내사격장 화재로 인하여 여러 관광객이 다치고 숨졌다는 것.  저 뉴스를 듣는 순간 이런 생각부터 먼저 들더라

- 허가 내 준 구청+경찰서+소방서는 망했다
- 시도 곁들여 한 번 뒤집힐 거 같고
- 각 구의 재난관리과, 문화공보과, 총무과는 당분간 일이 넘치다 못해 치여 살 듯
- 역시 각 구의 경찰서, 소방서도 마찬가지로 일에 치일 듯
- 이 기회에 국제상가도 대대적으로 도로개편작업을 할 지도
- 당분간 관광객은 줄어들지도 모르겠다.  저런 국제적인 뉴스 한 번 뜨면 영향을 제법 많이 받으니까

이후 여러 뉴스들을 보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오는 데 역시 이런 생각이 드는 게

- 창문이 없는 게 당연하잖아.  창문 깨고 총기도난사고 일어나지 말라는 걸 건데
- 실탄을 썼다면 당연히 화약이 들어있었겠고...혹시 잘못 쐈거나 화약이 총알 쌓아둔 곳으로 튀었나?
- 저런 게 관광상품이 되기도 하는구나.  우리나라 사람들은 당연히 군을 다녀오므로 저런 것에는 별로 관심이 없을 줄 알았는데
- 우리나라의 안전불감증이 어디 가나...쩝쩝


사고로 인하여 사망한 이들에게는 명복을, 다친 이들에게는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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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5 20:17 2009/11/1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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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 역시 주말의 쇼핑가는 갈 곳이 못 된다...Orz

동생이 뜬금없이 "냉커피가 마시고 싶다...사 줘"라는 이유도 있었고, 집의 커피도 다 떨어졌기에 어머니와 함께 신세계 센텀점을 방문했다.  평일에 갔을 때는 참 한산하던 곳이 주말이 되니 지옥이 따로 없었다.  사람이 그렇게 많은 걸 처음 봤다, 정말

간단하게 신세계에서 처리할 일을 처리하고 원래 목적지인 홈플러스로 이동했더니 여기도 사람 많기는 매한가지였지만 신세계처럼 아주 죽어날 정도는 아니었기에 천천히 쇼핑을 시작했는데....

- 동생이 이전에 부탁한 옷 구입.  역시 겨울 옷들은 단가가 좀 센 편이다
- 혹시나 하여 게임매장에 가서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ps3용이 있나 살폈지만 역시나 없었음
- 화장지와 핸드크림이 저렴하여 지름신 강림, 질러라!
- 커피 구입.  그런데 냉커피는 이제 안 나온단다.  나오려면 내년 5월이 되어야 한다나?  별 수 없이 인터넷 구매가 답인가...Orz
- 배지밀 두 박스 구매.  무거워 혼났음
- 종량제봉투 구입.  음식물쓰레기 스티커는 도저히 못 사겠다(무...무거워...)

별달리 구매한 건 없어 보이는데 다들 한 덩치 하는 물건들이라 가지고 오는데 애로사항이 꽃피더라.  무겁기도 무겁고.

오늘 테스트용으로 복지교통카드를 들고 가서 지하철에 사용해봤는데 인식 잘 하더라.  "감사합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빨간 램프가 켜지던가?  초기에는 어땠을지 몰라도 지금은 그럭저럭 운용이 되고 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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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4 22:26 2009/11/14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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