냅다 새로운 캐릭터 생성화면으로 들어가 봐서 본 타르라크와 쿤하운드의 모습은
시드스넷타의 곰탱이와 최강효율의 가방이 서로 만났다(...)
였으니, 마비노기에 찌들어도 너무 찌든 결과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헤어스타일을 몇 개 선택할 수 있었는데 어째 분위기가 배x준씨를 벤쳐마킹하는 듯한 느낌의 헤어들만 있더라. 하긴 이놈 컨셉이 지적인 컨셉이지. 체력 바보 루에리와는 달리. 그런데 보통 이런 캐릭터들은 체력이 거의 바닥을 기는 수준일텐데 이녀석은 딱히 그런 것만은 아닌 것 같다.
현재 라마쥬에 집중하고 있는지라 다른 캐릭터들은 생성하지 않고 있는데 이쪽이 어느 정도 반석에 오르면 꼭 한 번 타르라크는 생성하여 성장시켜보고 싶다. 안경이 고글이 아니라는 것도 확인 해 보고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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