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배치도 배치지만 가장 눈에 띄었던 것은 2D의 이글루가 3D스러운 이글루가 되었다는 것. 어째 상당히 화려해지긴 한 듯이 보이는데 마음이 허전한 것은 왜 그런지 모르겠다. 아마도 2D에 비해 3D의 눈에 들어오는 면적이 적어서 그런가...;;;
그 외에도 테마들이 이오공감보다 우선시된 점과 공지배너(?)와 리뷰배너들이 로그인화면 밑에 자리잡고 있어 눈에 쉽게 띄게 되었다는 것. 그리고 여전히 푸르른 얼음을 나타내기 위해 디자인되어있다는 것 정도는 어렴풋이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꽤 괜찮고 편리한 구조로 만들어졌다고 여겨진다
그리고 마이의 기능이 살짝 바뀌었는데 폴더를 하나도 만들어놓지 않아서 현재 굉장히 난감하다. 이걸 언제 다 분류한대냐...Orz 사실 rss가 걸린 곳이 그다지 많지는 않지만 이런 식으로 주르륵 늘어놓고 살다가 이리저리 분류하려니 좀 골치가 아프긴 하다. 차라리 자신의 이글루에서 링크 부분을 아예 폴더형으로 나눌 수 있게 만들었으면 그것으로 인해 미리미리 분류를 할 수 있을 것이며 그것으로 rss를 분류할 수 있을텐데 말이다
아직은 많은 변화점을 찾지 못했고 수정해야 할 부분도 많지만 유저의 피드백을 충실히 받아들이는 이글루스가 앞으로 어떤 변화를 보여줄 지 궁금해진다, 그리고 조금 기대도 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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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저 테두리에서 싸이월드의 향기를 느끼는것은 저 뿐? ;;;
예? 싸이월드 말입니까? 전 싸이월드를 거의 버려두다시피해서 그 메인화면이 어떤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