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게임어바웃에 차기 시즌의 기사가 실렸기에 보고 몇 자 써 보고자 한다. 이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며 현재 게임에 대해 상당부분 흥미를 잃어가고 있는 중이기에 상당히 시니컬한 반응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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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현재 최고책임자라고 할 수 있는 인플레임즈씨. 그동안 고생을 좀 많이 한 것 같다. 얼굴이 이전 기사들의 사진보다 상당히 나빠보인다. 그동안 몸고생이나 마음고생이 심한 경험이라도 했나...?

길어서 접었음


메인스트림쪽은 결론적으로 "용에게 잡혀간(장가 간) 용사님은 두 번 다시 그 소식을 들을 수 없었습니다"라는 게임오버(...)를 여전히 유지하라는 말인 듯 하고, 시스템적인 합주는 아직까지 감감 무소식일 듯 하다.

개인적으로 이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
- 미칠듯한 서버 렉 좀 고쳐주시오
- 자이언트의 아르바이트는 좀 색다른 걸 넣어주시오
- 리니지와 바람의 나라가 상당히 각인된 모양입니다. 타이틀만 다르지 알맹이는 별 다를 게 없어 보이오

어째 기대감보다 한숨과 두려움이 앞서는 것은 게임에 대한 애정이 식어서일까, 넘쳐서일까?
하긴 게임플레이의 대부분을 무료로 때우는 유저가 바란다고 들어줄 회사가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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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2 03:57 2006/12/02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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