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에서 꽤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캠페인을 진행중인 모양이다.
하긴 이런 걸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될 만큼 블로그가 포화상태에 이르렀고 그에 따라 많은 문제들이 생겨 여기저기서 시끄러워지고 더불어 서비스하는 회사차원에서도 무언가의 대책을 마련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도 몇 번 있었던데다 유저의 요구를 수용하는 것과 더불어 아예 캠페인을 진행하는 게 나을 것 같아 하는 건지도 모르겠지만. 나의 블로그 예절지수는 어떨까 해서 간단한 검사를 받아봤더니 아래의 결과가 나왔더랬다

당신의 블로그 예절 지수는
86.67점 입니다.

블로그 예절 캠페인

테스트 할 수 있는 곳은 위의 링크를 참조하면 되고, 현재 한창 이벤트를 겸한 캠페인이 진행중이므로 한번쯤 들러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하다  
비록 지금은 이글루스를 반쯤 닫아두고 이곳을 주 블로그로 이용하는 편이지만, 의의가 크기에 참여하려 하며, 이미 플러그인을 통항 배너도 달아버렸다(배너 사이즈가 작아...Orz)..  가끔 생각해보곤 하지만, 1인미디어라 할지라도 일부 공개된 공간에서 과연 난 얼마나 상대방을 존중하며 블로그를 운영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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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9 20:54 2006/11/29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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