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올린 재 개장을 축하하며....
사실 태터를 사용하면서도 이올린쪽으로의 발행은 한 번도 이용하지 않았었다. 이글루스와는 달리 태터는 설치형이었고 이들을 묶어줄 수 있는 구심점이라 할 수 있는 이올린의 상태가 내가 태터를 사용했을 즈음에는 썩 좋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했다, 지금이야 잘 기억나지 않지만 여러모로 불편한 것도 있기도 했었고.
기본기능으로 글을 작성할 때 발행을 선택하면 이올린으로 보내는 기능이 있기는 했지만 늘 잊어버리고 공개만 해 버린 덕에, 재개장하기 전의 이올린의 상태가 썩 좋아보이지만은 않았기에 그냥 내버려두고 있었는데 오늘 보니 아주 깔끔한 모습으로 변신을 한 것을 볼 수 있었으니...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변해갈 지 기대되기도 하고, 올블로그 이상의 메타 블로그 사이트가 되기를 희망한다. 그래도 트래픽 및 DB용량의 압박으로 이쪽에서 이올린으로의 발행을 선택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오늘을 기해 이 포스트에 한하여 이올린으로 발행해 보려 한다
오른쪽 하단의 배너들 중, 이올린의 배너는 임시로 타이틀 화면만 잘라 160*50으로 멋대로 만들어 임시로 붙인 셈인데 TnC에서 더 예쁘고 멋진 배너를 배포할 거라는 기대를 해 본다
덤 : 이올린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늘 옛날 pc게임인 창세기전에서 나온 네메시스 이올린 왕녀가 떠오른다. 지금이야 제작사인 소프트맥스에서조차 잊혀진 고전이 되어 등장할 일이 없겠지만 올드 유저를 위해서라도 창세기전 1과 2를 리메이크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도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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