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ru군이 추천해준 유튜브 동영상 중 하나. 어제 이거 보느라 너무 웃어서 무진장 허리가 땡기는 걸 느꼈는데 요즘의 유튜브가 빠듯한 회원제로 바뀌어 마음대로 소스를 긁어갈 수 없게끔 된 걸 보고 결국 귀찮아하면서 가입하여 소스를 긁어 블로그에 붙여본다.
일종의 몰래 카메라 형식인데 일본의 성이 개방적이네 어쩌네를 떠나 저 미션을 보다보면 건담 출격이 떠오르는 건 왜인지... 근미래가 되면 하늘로 쏘아 올리는 방식도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까지 하게 된다
여하간 혼자 보기 아쉬워서 남기는 포스트 하나
미션 2가 압권입니다, 겔겔겔
덤 : 이거 꽤 오래되었다지만 유튜브는 찾다보면 별별 게 다 나오기는 하지만 과연 당하는 사람들의 심정은 어떨까, 라는 생각이....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 5개가 달렸습니다.

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 RSS 주소 : http://lapile.cafe24.com/rss/comment/2390223댓글 ATOM 주소 : http://lapile.cafe24.com/atom/comment/2390223
어차피 당하는분들 카메라 스톱 된 뒤에 바로 구조(...) 되고
소정의 출연료를 받잖습니까..
아니면 민폐를 죽기보다 싫어하는 일본문화로써 납득이 안될테구요.
저거 정말 작살나게 웃겼습니다
예전에 본건데 다시봐도 웃기죠 이런건.
대체 옆동내는 무슨 생각으로 살아가는지 아득해지기도 하고..
블로그링크 신고합니다.
Aru // 응, 그야 그렇겠지. 그걸 알면서 보니까 사람들이 더 안쓰럽다고 느껴져서. 그래도 참 미친듯이 웃었다. 그런데 이거 전에 위로 사출되는 화장실편도 있었는데 그건 좀 아니더라. 아, 오른쪽 아래에서 보이는 배너는 배너관련 플러그인을 설치한 것이니 태터 공식홈에 가서 한 번 찾아보게나. 스킨 밀 때마다 골치를 썩이는 것보다는 나을지도 모르니까
뉴니 // 안녕하십니까. 확실히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지 알 수 없어 보이기는 하지만 그건 이동네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합니다. 어째 안 좋은 것들만 따라가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거든요. 그나저나 이거 전의 '사출하는 화장실' 만드는데 돈이 꽤 많이 깨졌다는데 이건 과연 얼마나 깨졌을까요? 링크 신고 감사드립니다. 저도 링크신고 하러 갑니다, 잇힝
원츄... ;;;
말이 필요없지요, 껄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