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서버를 해 보면서 깨달았다. 제작사는 번갯불에 콩 구워먹듯 테스트를 하고 내보낸다는 사실을. 물론 내부 테스트정도는 하고 있겠지만 내부와 외부와의 차이는 너무나 현격하여 가끔 돌발상황을 일으키는 걸 알고 있을 법 한데도 이렇게 해도 되는건가 모르겠다.

여하간 내일 등장하는 다섯번째 제네레이션(이라지만 본인은 시즌2챕터 x라고 읽는다)의 이벤트 공지가 각처에 뿌려진 모양이다. 아직 공식홈페이지에는 등장하지 않았지만. 이로 미루어보아 토요일은 확실히 렉신강림이 예상되므로 새벽에 잽싸게 플레이하던가 아니면 접속을 하지 않는 선에서 해결을 봐야 할 듯 하지만...아차, 오늘 광산 갔다온다고 알바를 하루종일 땡땡이쳤으니 일요일 새벽에 접속해야겠네, 어흑

마비노기 다섯번째 제네레이션 이벤트 공고

그나저나 엘프/인간/동물을 각각 20개씩 따로 계산하고, 엘프와 인간의 경우 엑스트라 서비스를 받으면 모든 은행을 공유할 수 있다는 말은 돈만 들이부으면 40개의 캐릭터 은행을 공유할 수 있다는 말이 되는데... 이야, 이러면 확실히 메리트가 있기는 있겠구나. 2배로 더 넓어지는 창고에다 개당 200만씩의 은행금고가 있으니 40*2,000,000=80,000,000의 골드 입금이 가능하다는 말이다

이벤트 한정가로 엘프카드는 20%씩 할인된 가격인 7920(프리)/5280(베이직)-부가세 별도냐?-에 팔린다. 테스트 서버에 현재 엘프를 키우고 있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외관적인 모습이 내게는 호러틱하게 다가왔던지라 크게 끌리지는 않는 상태에 저렇게 싸게 나와버리면 지름신의 강림이...(더헉~)
덤으로 판라 7일이상 남아있으면 프리카드가 6천원에 떨어진다는 사실.

자, 당신은 지름신의 신탁을 받아 엘프를 필리아에 소환할 것인가?

덤 : 사진은 오늘 새벽에 접속하여 모래폭풍 속에서 놀다 대륙이동을 한 상태의 티르코네일. 모래폭풍이 유저를 따라와 티르코네일에도 모래폭풍과 비가 내리는 통에 황사비를 맞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_-;; 일시적인 현상일지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6/06/23 13:37 2006/06/23 13:37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lapile.cafe24.com/rss/response/2390165

댓글+트랙백 ATOM :: http://lapile.cafe24.com/atom/response/2390165

트랙백 주소 :: http://lapile.cafe24.com/trackback/2390165

트랙백 RSS :: http://lapile.cafe24.com/rss/trackback/2390165

트랙백 ATOM :: http://lapile.cafe24.com/atom/trackback/2390165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 RSS 주소 : http://lapile.cafe24.com/rss/comment/2390165
댓글 ATOM 주소 : http://lapile.cafe24.com/atom/comment/2390165